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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 프린팅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Breezm)을 운영하는 콥틱이 누적 고객 1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브리즘은 3D 얼굴 스캔과 3D 프린팅 등 첨단기술과 정밀 시력 검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안경을 제작한다. AI(인공지능) 스타일 추천, 가상현실 시착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콥틱 관계자는 "기존 프레임 중심의 안경 시장에서 착용 경험을 개선한 것이 고객 선택으로 이어졌다"며 "이번 성과는 단순 판매량 증가를 넘어 맞춤형 아이웨어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콥틱은 1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두 고객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공개했다. 이들은 브리즘을 착용한 후 기존 안경에서 느끼던 불편이 줄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흘러내림이 덜하고 안정감이 느껴졌으며 단순히 잘 보이는 것을 넘어 오래 써도 편안했다는 설명이다.
콥틱은 서울 성수동 스마트팩토리 '파운드리 성수'를 중심으로 설계와 생산을 통합한 디지털 제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국내와 미국 뉴욕을 포함한 매장을 통해 맞춤형 아이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기반 맞춤 아이웨어 서비스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경험 확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콥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얼굴과 시야, 착용 경험을 더 정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아이웨어로 편안한 일상을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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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즘은 3D 얼굴 스캔과 3D 프린팅 등 첨단기술과 정밀 시력 검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안경을 제작한다. AI(인공지능) 스타일 추천, 가상현실 시착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콥틱 관계자는 "기존 프레임 중심의 안경 시장에서 착용 경험을 개선한 것이 고객 선택으로 이어졌다"며 "이번 성과는 단순 판매량 증가를 넘어 맞춤형 아이웨어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콥틱은 1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두 고객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공개했다. 이들은 브리즘을 착용한 후 기존 안경에서 느끼던 불편이 줄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흘러내림이 덜하고 안정감이 느껴졌으며 단순히 잘 보이는 것을 넘어 오래 써도 편안했다는 설명이다.
콥틱은 서울 성수동 스마트팩토리 '파운드리 성수'를 중심으로 설계와 생산을 통합한 디지털 제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국내와 미국 뉴욕을 포함한 매장을 통해 맞춤형 아이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기반 맞춤 아이웨어 서비스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경험 확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콥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얼굴과 시야, 착용 경험을 더 정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아이웨어로 편안한 일상을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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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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