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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전 직군에서 50명 규모의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4050 라이프스타일 커머스의 '멀티 채널'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인력 보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라포랩스는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1위 기업 SK스토아 인수 추진과 라이브 방송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멀티 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테크 조직에서는 △서버·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 등을 중심으로 모집하며, 사업 조직은 △커머스 전략 △사업개발 △마케팅 △HR(인재관리) 등의 직군에서 선발한다. 신규 합류하면 최대 2억원 규모의 스톡옵션이 제공된다.
경력 1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무 역량을 보유한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라포랩스는 이번 채용을 위해 전용 채용 페이지를 개설하고 회사의 비전과 성장 스토리, 구성원 인터뷰, 직무 상세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라포랩스는 초과 근무 시간을 휴가 또는 수당으로 보상하는 'PR(Please Rest) 제도'를 비롯해 전사 겨울방학, 유연근무제, 장기근속 포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택자금 이자 지원, 출산·육아 지원금 1000만원, 최대 2년 육아휴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갖췄다.
라포랩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4050 커머스 시장 재편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높은 몰입도와 빠른 실행력으로 시장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밀도 있는 인재들의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