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 "창업 중심 사회와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를 열겠다는 메시지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VC협회는 2일 논평을 통해 "과거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국정 철학에 공감한다"며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정부 의지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이번 신년사를 계기로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AI(인공지능)·딥테크 등 신산업을 기반으로 국내 벤처 생태계가 한 단계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정책금융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펀드가 벤처기업의 회수·성장 루트인 코스닥 시장과 벤처투자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고, 민간 자본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이란 주문이다.
김학균 VC협회장은 "최근 발표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 대책'과 이번 신년사를 통해 벤처 생태계 육성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며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업계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제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지속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VC협회는 2일 논평을 통해 "과거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국정 철학에 공감한다"며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정부 의지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이번 신년사를 계기로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AI(인공지능)·딥테크 등 신산업을 기반으로 국내 벤처 생태계가 한 단계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정책금융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펀드가 벤처기업의 회수·성장 루트인 코스닥 시장과 벤처투자 시장에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고, 민간 자본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이란 주문이다.
김학균 VC협회장은 "최근 발표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 대책'과 이번 신년사를 통해 벤처 생태계 육성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며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업계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제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지속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기업 주요 기사
- 기사 이미지 "실효성 있는 대책, 기대 크다"…정부 벤처종합대책 적극 반긴 업계
- 기사 이미지 VC협회, '제3회 스케일업 팁스 IR 서밋' 성료
- 기사 이미지 美보스턴으로 날아간 'K-스타트업'…VC협회, 스케일업팁스 글로벌 밋업
관련기사
- 이번엔 휴머노이드로 승부...2300억 엑시트 창업가의 두번째 도전
- "우주서 반도체 소재 굽겠다"…英 스타트업, 반도체 용광로 켰다
- 하이컨시-토니인베, 초등교육 '윙크' 운영사 382억에 인수 추진
- 경북·포스코 맞손 '혁신성장 벤처펀드', 1092억 자펀드 결성 추진
- AI 품질보증 '테스티파이', 경기혁신센터 시드 투자 유치…팁스 선정
- 기자 사진 김진현 기자 jinkim@mt.co.kr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