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가 올해 2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16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빅웨이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총 235억2000만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6% 증가한 수치다. 2021년 출범 이후 빅웨이브의 5년 누적 투자유치액은 1729억9000만원을 기록하게 됐다. 빅웨이브는 인천시와 인천센터가 '인천빅웨이브모펀드'를 기반으로 조성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투자 유치 플랫폼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업 진단부터 피칭 역량 강화, 투자자 미팅, 재무 솔루션,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를 통합 지원한다. 올해 인천센터는 △정규 IR △프라이빗 IR △글로벌 IR로 이어지는 '3축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성과를 견인했다. 정규 IR에는 전국 34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상반기 경쟁률 30대 1, 연평균 경쟁률 23대 1이라는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김진현기자 2025.12.16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혁신센터)는 인천광역시와 추진하는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이하 청진기 사업)'의 베트남 현지 프로그램이 지난달 23~25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일 밝혔다. 청진기 사업은 인천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해외 파트너 매칭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최대 1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인천광역시의 청년창업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성장 단계 별로 챌린저(Track1) 15개사와 루키(Track2) 10개사 등 총 25개 기업을 선발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베트남 프로그램은 총 20개 기업이 참여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챌린저 기업들은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K-컬처 콘텐츠를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현
남미래기자 2025.11.03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은 없었습니다. 에이아이포펫은 사진 한 장만으로 반려동물의 피부, 눈, 관절 등 다양한 질환을 AI(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허은아 에이아이포펫 대표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빅웨이브(BiiG WAVE)'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 데이) 에서 "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KT, 삼성화재 등 국내 기업 외에도 미국 등 7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빅웨이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을 선발해 경영 컨설팅부터 투자유치까지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누적 90여개 기업이 참여
남미래기자 2025.10.24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송도를 중심으로 구축된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해외진출에 유리한 입지, 산업 다양성 및 기술 집적도, 높은 청년인구 비율, 글로벌 교육·연구기관의 밀집도. 이 5가지 키워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천테크노파크, K-바이오랩허브, 나눔엔젤스 관계자들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인천 창업생태계의 강점으로 꼽은 것이다. 인천에는 지난해 기준 1만2740개의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인구의 26. 6%가 청년층으로, 창업 잠재력도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은 이 같은 기반으로 '창업→성장→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춰가고 있다. 하지만 창업기업의 생존율, 민간 투자 인프라 등의 지표에선 여전히 구조적 한계가 드러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중소벤처기술혁신정책연구센터가 6월부터 두 달 간 인천 창업생태계 전반을 조사했다.
인천 =류준영기자 2025.08.12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 인천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인천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초기 기업이 PMF(제품시장적합성)를 달성하고 투자 유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된 단기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인천의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로봇, 디지털데이터, 미래차, 항공) 분야를 포함해 유망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지원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워크원오원 △올메이드 △스피드플로어 △276홀딩스 △비엔제이바이오파마 △빌릭스 △에코피디 △베링랩 △라이프퓨쳐텍 △에이닷큐어 △엔덴틱스 △피앤피 등 12개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3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맞춤형 멘토링 △IR 고도화 △MVP 개발 및 시장 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최
남미래기자 2025.07.3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쉬'는 매장 방문객 수나 성별, 연령대를 넘어 구매자와 비구매자의 동선 차이 등까지 분석해 고객사 매장의 효율적 운영과 마케팅 전략 수립을 돕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LG전자 등 대기업과 함께 영국,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CCTV 기반 방문객 데이터 분석 AI 솔루션 '매쉬'를 운영하는 메이아이의 김찬규 대표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빅웨이브(BiiG WAVE)'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에서 "고객사에 우수한 데이터를 제공한 결과, 올해 재계약율은 90%에 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빅웨이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성장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을 선발해 경영 컨설팅부터 투자유치까지 다양한
남미래기자 2025.07.16 13:27:2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의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27일 인천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306개사가 지원해 30대 1의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혁신센터는 약 한 달간의 서면 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투자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10개사를 확정됐다. 선정된 곳은 △딥카디오 △바스플렉스 △비티이 △빌릭스 △스칼라데이터 △스피드플로어 △앱파인더테라퓨틱스 △엠엑스바이오 △지큐티코리아 △메이아이 등 바이오, 헬스케어, AI(인공지능), 딥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이들 기업들은 다음달 1일부터 △전문 컨설팅 기반 기업 진단 △IR 역량 강화 교육 △빅웨이브 I
최태범기자 2025.05.27 16: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는 '대중견기업 협업 오픈이노베이션 with 카카오모빌리티' 프로그램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카카오 T'와의 연계를 통해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스타트업의 빠른 시장진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서와의 밋업, 최대 2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 인천혁신센터의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 참여 기회 등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주차 문제 해결 △외국인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개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탄소저감 솔루션 △기타 신규 모빌리티 아이디어 등 총 4개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사업화가 가능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남미래기자 2025.05.1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혁신센터)는 2년 연속 팁스 프로그램 선정률 100%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혁신센터는 지난해 4개사 100% 선정에 이어 올해 추천한 6개사가 모두 팁스에 선정됐다. 팁스는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추진하는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민간이 기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한다. 올해 인천혁신센터의 추천으로 팁스에 선정된 기업은 △심투리얼(우주항공 분야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생성을 위한 대규모 자동 가상환경 개발) △모먼트스튜디오(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여행 콘텐츠 생성 및 여행전문 번역 솔루션) △퀘이자(AI기반 복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조품 진단 솔루션 개발) △업사이트(AI·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공정관리 솔루션
남미래기자 2024.12.27 16:30:00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의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해 총 20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끌어냈다고 20일 밝혔다. 빅웨이브의 2021년부터 4년 누적 투자 유치 성과는 1492억원을 기록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격하게 얼어붙어 '투자 빙하기'로 불리는 시기에 주목할만한 성과라는 설명이다. 빅웨이브 4년 차를 맞아 프로그램도 확장 개편했다. 인천센터는 올해 초 빅웨이브 2.0을 발표하고 기존의 정규 IR에 프라이빗 IR과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빅웨이브 글로벌을 추가했다. 정규 IR은 올해에만 전국의 스타트업이 300개가 넘게 지원하면서 경쟁률이 20대 1을 넘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빅웨이브 프라이빗 IR은 산업군별로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매칭을 지원했다. 특히 3회차에 진행된 바이오 분야의 경우 바이오 분야의 대·중견기업, 투자사, 병원,
박기영기자 2024.12.2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