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가 모인 팝업스토어 '마계대학 학예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하는 '로컬 굿즈 앤 이벤트 스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6~27일 인천 개항로 일대에서 열려 로컬 굿즈 앤 이벤트 스쿨을 통해 선정된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한 브랜드는 △황학캐쥬얼 판작 △탁브루 프로틴전통주 △밀크토리 로컬밀크티 △땡스부티크 네이처앤패턴 △차완 마음강화티 △플랜트커뮤니티 테라리움로컬리 △발로 △순봉이 △고아일랜드 △투어닷이다. 이한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인천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들의 창작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4.10.30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만든 인천의 대표적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지원 대상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센터는 지난해 상반기 빅웨이브 지원 대상 기업 중 글로벌 스케일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에이블랩스(실험실 액체 핸들링 로봇 제작)와 에이트테크(폐기물 선별 로봇 제작), 시제(의류산업 DX 설루션) 3곳을 선발해 싱가포르에서 투자 유치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선발된 3개사는 지난 23~24일 싱가포르 난양공대(NTU)에서 열린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오픈 이노베이션 로드쇼 '머스트커넥트'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는 난양공대가 파트너로 합류하고 글로벌 제약사인 제이앤제이랩스(J&J Labs)와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지원
남미래기자 2024.10.29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염된 대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공기청정 장치의 필터를 사용하는데 폐기된 필터가 소각되면서 다시 대기를 오염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기존 필터 방식의 청정을 대체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청정을 만들어내야 한다." 정윤영 워터베이션 대표는 22일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 '빅웨이브(BiiG WAVE)'의 13번째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에서 "물 자체를 필터로 만들어서 지속가능한 공기청정과 함께 유해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빅웨이브는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올해는 빅웨이브 사업 시작 이후 가장 많은 30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2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혁신센터는 인천시가 조성한 모펀드인 '인천빅웨이브모
최태범기자 2024.08.23 0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에 참여할 스타트업 15개사가 선정됐다. 4일 인천혁신센터에 따르면 올해는 빅웨이브 사업 시작 이후 가장 많은 30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2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혁신센터는 인천시가 조성한 모펀드인 '인천빅웨이브모펀드' 운영기관이자 팁스(TIPS) 운영사다. 현재 8000억원 규모의 펀드 30여개를 직·간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빅웨이브를 통해 59개사를 발굴해 1300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냈다. 올해는 빅웨이브 4년차를 맞아 국내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케일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혁신센터는 '빅웨이브 글로벌'을 새롭게 마련해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최태범기자 2024.06.04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인천빅웨이브모펀드 상반기 출자사업 운용사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총 116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결성 목표액은 1160억원이다. 이는 인천혁신센터가 2021년부터 출자사업을 운영해 온 이래로 가장 큰 규모다. 주요 출자 분야는 △벤처기업 △벤처창업(창업 초기) △청년창업 △초격차이다. 출자 분야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투자사는 출자액의 3배수를 인천 지역에 의무 투자해야 하는 조건부 출자인데, 인천에 본사를 둔 투자사에게는 의무 투자가 2배수로 완화된다. 인천빅웨이브모펀드는 인천시 재원 600억원을 활용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성한 지자체 주도형 모펀드 사업이다. 인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으며, 인천 관내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 확보를 목적
남미래기자 2024.05.07 16:00:00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혁신센터는 액셀러레이터 뉴본벤처스, 씨엔티테크와 함께 각각 '인천창경뉴본 투자조합 제1호'(17억원)와 '인천창경-씨엔티테크 제1호 개인투자조합'(13억원)을 결성했다. 이번에 결성한 투자조합은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초기 창업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테크 기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인천혁신센터가 발굴한 창업기업 중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창업기업 등이 투자대상이다. 또한, 인천혁신센터는 이번 투자조합 결성과 투자를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투자기업에는 팁스(TIPS)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인천의 대표 투자유치 플랫폼인 빅웨이브IR 등과도 연계한 프로그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함께 조합을 결성한 뉴본벤처스와 씨엔티테크 또한 전문성을 지닌 컨설턴트의 스케일업 컨설팅과 IR 자문, 자체 지원 프로그램 구축 등을 통
남미래기자 2024.02.01 16:30:00액셀러레이터 뉴본벤처스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17억원 규모로 '인천창경뉴본 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도모하는 이번 투자조합을 통해 △유망 기술 및 혁신성을 가지고 있는 창업기업 발굴 △기업별 맞춤형 스케일업, IR자문 △팁스(TIPS) 프로그램 연계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후속연계 △빅웨이브 IR,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투자 분야는 기업간거래(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콘테크(Con-tech), 리싸이클링, 업싸이클링, 딥테크 분야다, 최소 1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지원한다. 평균 40일 이상 소요되던 기존 투자과정도 최대 30일로 줄인다. 투자와 동시에 액셀러레이팅도 연계해 창업기업이 3년 이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근웅 뉴본벤처스 대표는 "우수한 보육능력과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양 기관이 함께 하는 더큰 책임감으로 창업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남미래기자 2024.01.31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올해 상·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481억원의 후속 투자유치 성과를 이끌어냈다. 15일 인천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보다 21% 늘어난 액수다. 2021년 시작된 빅웨이브의 누적 후속 투자유치 성과는 1291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빅웨이브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인천 지역 기업의 투자유치 금액은 279억원으로 전년대비 138% 증가했다. 인천혁신센터 관계자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이라는 빅웨이브의 사업 방향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인천과 서울에서 상·하반기 동안 4차례 열린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사·대기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610여명이
최태범기자 2023.12.15 19:30:00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혁신센터는 인천시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청진기 사업)은 지난달 30일 10개사를 선발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진기 사업은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혁신센터는 선정 기업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몽골과 베트남 등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인천혁신센터는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는 과학기술포럼인 푸장혁신포럼에 참석해 상해기술거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인천혁신센터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우리 스타트업의 기술 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중국 내 투자·창업분야 관계자와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글로벌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인천시의 대표 투자유치 플랫폼인 '빅웨이브'도 글로벌 사업을 준비 중
남미래기자 2023.09.06 16:24:2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2차 기업소개(IR) 행사를 끝으로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10일 인천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에 이어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빅웨이브의 IR 행사가 진행됐다. 'Big wave for Incheon Investment Gate'라는 뜻의 빅웨이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투자 기업 발굴 플랫폼이다. 인천혁신센터는 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조성한 모펀드인 '인천빅웨이브모펀드'의 운영기관이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로도 선정됐다. 6000억원 규모의 펀드 24개를 직·간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인천빅웨이브모펀드를 기반으로 매년 상하반기
최태범기자 2023.08.10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