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항공·우주·국방 미래산업리포트 에릭리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K뷰티도 우주 비즈니스로 성장 가능…틈새시장에 기회 있다"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정신과 문턱 낮추는 AI 신기술…뇌파 분석부터 맞춤 약처방까지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문서 분석부터 제조 공정까지…상용화 앞둔 AI 기술에 뭉칫돈
  • 기사 이미지 일반 자율주행 IPO '확장성'에 달렸다…물류·글로벌 B2B로 승부수
  • 기사 이미지 일반 빛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고속도로'…한국도 우주 광통신망 구축해야

플렉셀스페이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항공·우주·국방 미래산업리포트 에릭리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총 10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우주용 태양전지 가격 낮춘 K-신기술…에너지 인프라 새판 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하며 위성 제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가격과 공급 부족 현상이 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지목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스핀오프(분사)한 플렉셀스페이스가 독자적인 태양광 기술을 우주 환경에 적용해 이 같은 문제 해결에 나선 배경이다.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한화시스템 재직 당시 우주사업 개발과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위성 제조사들의 공통된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확인했다. 원웹(OneWeb) 등 해외 제조사들이 겪는 핵심 문제는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단가'와 '공급 지연'이었다. 안 대표는 "위성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리드타임(Lead time·주문부터 납품까지 총 소요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태양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워낙 많은 기업이 진입하다 보니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 공급이 수요를 절대 따라가지 못해 최소 1년 반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기자 2026.05.03 04:00:00
    플렉셀스페이스 안태훈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국형 뉴스페이스' 청사진 제시… 제1회 유팩 'K-우주포럼'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형 뉴스페이스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한 '제1회 K-우주포럼'이 국내외 VC(벤처캐피털) 100여명과 기업·학계·군 관계자 및 일반 참가자 등 총 200명 이상의 발길을 끌어모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 E. Y. PLATFORM 2026)의 특별세션으로 진행했다. 기존 우주 관련 행사들의 경우 관(官) 주도의 성격이 강해 주요 논의가 정부 정책이나 공공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유니콘팩토리의 K-우주포럼은 우주 스타트업과 딥테크 투자자를 중심에 두고 '시장의 관점'에서 산업을 바라봤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실제로 유럽우주국에서 덴마크 스타트업 육성 조직을 운영하는 메디 티자르 한손 교수와 핀란드의 위성기업 아이싸이(ICEYE)의 에릭 리 한국지사장이 기조 강연에 나섰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T SAT △텔레픽스 △스텔라비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스펙스 등 유망 기업들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가 마련됐다.

    최태범 기자 2026.04.26 09:20:05
    플렉셀스페이스 텔레픽스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스텔라비전 스펙스
  • 기사 이미지 꿈 아닌 돈 되는 우주기술…VC들 발길 몰린 'K-우주포럼' 스타트업 부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우주포럼' 현장의 한편에 마련된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스타트업 소개 부스에는 VC(벤처캐피탈)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이날 행사는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 E. Y. PLATFORM 2026)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됐다. 유럽우주국에서 덴마크 스타트업 육성 조직을 운영하는 메디 티자르 한손 교수와 핀란드의 위성기업 아이싸이(ICEYE)의 에릭 리 한국지사장이 기조 강연을 진행한 가운데 △코스모비 △플렉셀스페이스 △레오스페이스 등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3개사의 IR 무대도 마련됐다. 코스모비는 우주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 기술을 개발했다. 기체 연료를 이온화해 가속하는 홀추력기 장치는 높은 연료 효율 덕분에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위성에도 탑재된 핵심 기술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24 16:44:44
    플렉셀스페이스 코스모비 레오스페이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플렉셀스페이스, 한화 17년 '재무·전략통' 이거산 CFO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 스타트업 플렉셀스페이스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한화 출신의 이거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CFO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약 17년간 ㈜한화에서 재무·전략·투자·인수합병(M&A)·신사업을 두루 거쳤다. 한화 보은사업장 운영팀을 시작으로 경영기획팀, 해외전략팀, 신사업추진실, 방산소재팀 등 핵심 부서를 거치며 그룹의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사업 타당성 분석, 해외 법인 관리 등 업무를 경험했다. 특히 신사업추진실 재직 당시 지분 투자 업무와 재무, 사업실사 업무를 맡았으며, 기업가치 제고와 투자 회수(엑시트) 등 전 주기 과정을 수행한 경험을 갖췄다. 대형 제조 사업장 운영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예산·원가·손익 구조 등 실무 기반의 재무 전문성을 갖췄다는 점이 영입 배경으로 풀이된다.

    김진현 기자 2026.04.17 17:00:00
    플렉셀스페이스 유니콘팩토리 한화 안태훈 항공·우주·국방
  • 기사 이미지 '우주 유니콘' 꿈꾸는 딥테크 3인방… K-우주포럼서 베일 벗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인 기업가치 2조달러(약 2962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우주산업을 향한 글로벌 자본시장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 우주가 국가적 자존심을 건 탐사의 영역이었다면 이제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갖춘 '투자 가능한 산업'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국내 시장의 시선도 위성 제조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로 옮겨가고 있다. 그동안 발사체와 위성 본체라는 하드웨어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위성의 생존과 기능을 결정짓는 '심장부' 부품의 국산화 여부가 산업의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세션3 뉴스페이스, 뉴페이스IR'에서는 기술력으로 무장한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3곳이 우주산업 관계자와 투자자들 앞에 선다.

    김건우 기자 2026.04.11 10:00:00
    플렉셀스페이스 코스모시 레오스페이스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심우주 탐사 시대 연다…무게 90%↓효율↑ '우주용 K-태양전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시대와 맞물려 전세계적으로 위성 제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우주산업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우주용 태양전지'는 여전히 높은 단가와 극심한 수급 불균형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이러한 우주 시장의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페로브스카이트·CIGS 탠덤(Tandem) 태양전지'를 개발한 플렉셀스페이스다.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한화시스템 재직 당시 위성 사업 기획과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제조사들이 겪는 고질적인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직접 확인하고 창업을 결심했다. 안 대표는 "위성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의 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태양전지"라며 "기존 공급망으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글로벌 기업들이 최소 1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최태범 기자 2026.04.10 08:00:00
    플렉셀스페이스 안태훈 항공·우주·국방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국서도 '스페이스X' 나올 수 있을까" 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대표, 벤처투자자, 연구자, 정책입안자 등 국내외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데 모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키플랫폼'의 일환으로 'K-우주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참여신청 클릭> K-우주포럼은 우주 산업에 대한 시야를 위성 제조·운용, 지상국 인프라, 데이터 분석, 소부장 공급 등 전 밸류체인으로 확장하고 자본과 기술, 기업을 연결해 산업 전반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포럼의 첫 번째 활동인 이번 콘퍼런스는 이같은 관점에서 우주 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 등 다각도의 시점에서 조망하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시각을 토크 콘서트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고석용 기자 2026.04.06 04:30:00
    플렉셀스페이스 K-우주포럼 텔레픽스 스텔라비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 기사 이미지 우주 데이터센터 에너지 난제…차세대 K-태양전지로 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가 본격화하며 위성 제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가격과 공급 부족 현상이 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지목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스핀오프(분사)한 플렉셀스페이스는 독자적인 태양광 기술을 우주 환경에 적용해 이 같은 문제 해결에 나섰다.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한화시스템 재직 당시 우주사업 개발과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위성 제조사들의 공통된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확인했다. 원웹(OneWeb) 등 해외 제조사들이 겪는 핵심 문제는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의 '높은 단가'와 '공급 지연'이었다. 안 대표는 "위성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리드타임(Lead time, 주문부터 납품까지 총 소요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태양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워낙 많은 기업이 진입하다 보니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 공급이 수요를 절대 따라가지 못해 최소 1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기자 2026.03.13 04:00:00
    플렉셀스페이스 유니콘팩토리 안태훈
  • 기사 이미지 AI 방산·모빌리티·플랫폼까지…3월 셋째주 투자유치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월 셋째주(17~21일) 투자유치 소식을 전한 주요 스타트업은 부릉, 엑티브온, 무브, 플렉셀스페이스, 퀀텀에어로, 클라우다이크,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필룸AI, 옥토브, 무빈, 에이플라, 에이치메딕기어 등 16곳이다. 공개된 투자유치 금액은 총 629억원이며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곳은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다.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300억원을 유치했다. 부릉은 2023년 hy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투자 단계별로는 프리시리즈A와 시드투자가 각각 2건을 기록했다. ━부릉,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300억 투자유치━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2023년 hy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부릉은 지난달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을 결의한 이후 지난 14일 주금 납입을 완료했다. 대상

    남미래 기자 2025.03.23 18:00:00
    플렉셀스페이스 부릉 무브 클라우다이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플렉셀스페이스, 위성 태양전지 ISO 인증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페이스 태양전지 셀 제조사 플렉셀스페이스는 지난 13일 국제 표준 통합경영시스템(ISO 9001, 14001,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와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플렉셀스페이스는 위성의 동력원인 태양전지 셀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신소재와 신기술을 활용해 기존 우주 태양전지 대비 저렴하면서도 고효율, 유연성,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우주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플렉셀스페이스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으로 에어버스, 테란오비탈 등 해외 대형위성 제조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이번 ISO 인증은 품질(ISO 9001), 환경(ISO 14001), 안전 및 보건(ISO 45001) 등으로 경영 시스템과 관련해 국제 표준을 충족했음을 뜻

    김태현 기자 2024.12.20 19:00:00
    플렉셀스페이스 안태훈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한화시스템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