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클라우다이크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긴 영상을 분석하고 숏폼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주는 서비스 '브이픽(Vpick)'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클라우다이크는 영상 콘텐츠 수요 급증에 발맞춰 긴 호흡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재가공하려는 시장의 수요를 겨냥해 서비스를 내놓았다. 기존 영상 편집 과정에서는 제작자가 원본 영상을 일일이 확인하며 필요한 장면을 선별해야 했으나, 브이픽은 이 과정을 자동화해 탐색과 편집에 드는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주요 기능은 △AI 영상 분석 △AI 기반 숏폼 자동 생성 △프로젝트 단위 장면 검색 등이다. 먼저 'AI 영상 분석' 기능은 영상 속 인물이 등장하는 구간을 타임라인으로 시각화해주며 인물 이름 태그, 장면 단위 분리, 스크립트 확인 등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특정 인물이나 장면 유형을 빠르게 파악해 하이라이트 영상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김진현기자 2025.12.08 17:49:3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월 셋째주(17~21일) 투자유치 소식을 전한 주요 스타트업은 부릉, 엑티브온, 무브, 플렉셀스페이스, 퀀텀에어로, 클라우다이크,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필룸AI, 옥토브, 무빈, 에이플라, 에이치메딕기어 등 16곳이다. 공개된 투자유치 금액은 총 629억원이며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곳은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다.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300억원을 유치했다. 부릉은 2023년 hy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투자 단계별로는 프리시리즈A와 시드투자가 각각 2건을 기록했다. ━부릉,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300억 투자유치━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2023년 hy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부릉은 지난달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을 결의한 이후 지난 14일 주금 납입을 완료했다. 대상
남미래기자 2025.03.23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