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페이가 최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데일리페이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SME)의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디자인하고 장기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기술력을 활용해 사업자와 함께 안정적인 캐쉬플로우를 만들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특징이다. 그중 하나로 온·오프라인 사업자에게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일리페이 선정산 서비스는 매출채권을 기반으로 한 자금 조달 솔루련이다. 지난해 10월 설립 이후 9개월 만에 지급금액이 194%, 거래액은 248% 증가했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 고객은 약 2만3000명에 달한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프라이머는 후배 창업가를 육성하고자 코스닥 상장사 이니텍, 이니시스를 창업한 권도균 대표와 벤처 1세대가 주축이 돼 201
김태현기자 2024.08.0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가 AI(인공지능) 기술 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고 AI 인재들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제2회 GenAI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프로그래머나 그래픽 디자이너, UI 설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이벤트를 일컫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개발자, 학생, 스타트업 관계자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혁신아이디어를 교류하고 함께 개발할 수 있는 장으로서 역할을 한다. 지난해 3월 열린 첫 해커톤에는 984명의 참가자가 226개의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프라이머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모든 참가자에게 100달러 상당의 'Solar LLM(거대언어모델)' 크레딧을 제공한다.
최태범기자 2024.08.02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만나는 남녀 소개팅' 서비스를 운영하는 커피팅(Coffeeting)이 프라이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커피팅은 남녀의 만남의 과정이 부담스럽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50분 시간제한 △무료 커피 △시간·장소 조율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기존 소개팅 앱들의 경우 가볍고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었다면, 커피팅은 신분증·명함 인증과 제휴 카페에서의 만남으로 이를 해소했다. 또한 결혼정보회사들이 고가에 제공하는 매칭 서비스를 100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커피팅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남녀 매칭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신현우 커피팅 대표는 "시간, 돈, 귀찮음, 심리적 부담, 맞지 않는 상대라는 5가지 장애물을 모두 해결해 많은 사람들이 연애의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는 "높아지고 있는
최태범기자 2024.03.20 0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가 다음달 1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1000여명 규모가 참석하는 대규모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라이머가 지난해 하반기에 투자·육성한 23기 배치(Batch) 스타트업 11개사를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기업설명(IR)에 나서는 스타트업은 △젠아이피(변리사 특허출원 업무 지원) △리메탈(탄소배출 절감 원자재인 재생금속 공급) △크리밋(보안팀용 솔루션) △미션드리븐(중장년 놀이터 플랫폼) △커피팅(이상형과 커피 소개팅) 등이다. 또 △리얼라이저블(공장관리 솔루션) △플필(제작사가 원하는 배우 빠른 탐색) △원더스랩(인공지능 어시스턴트) △비자플로(비자신청 서류 자동 생성) △오더체크(인테리어 사업자를 위한 시공발주) △익스토리(개발팀 관리 솔루션)도 무대에 오
최태범기자 2024.02.29 17:00:00기업간거래 고객관계관리(B2B CRM) 솔루션 제공업체 세일즈맵이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라이머사제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프라이머도 참여했다. 세일즈맵의 솔루션은 B2B 영업 및 마케팅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스타트업부터 상장사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 등 해외 CRM 제품을 사용하다 전환한 고객도 있다. 정희영 세일즈맵 대표는 "차별화된 영업전략이 기업경영을 결정짓는 시기가 왔다" 며 "세일즈맵은 고객사들이 제품에 익숙해지고 정착되는 과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실제 제품 도입이 안정될 때까지 고객사와 밀착해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4.01.25 20:30:00글로벌 게임 소셜미디어 '도르(DOR)'를 만드는 도르코퍼레이션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투자자로 나섰고 더벤처스, 프라이머, 굿워터캐피탈도 함께 참여했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도르는 게임 플레이를 손쉽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다. 도르는 복잡한 녹화 및 편집 도구의 어려움을 해소해 게이머들이 보다 쉽게 게임 플레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르는 국내 앱스토어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9월 정식 출시 이후 60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약 1억개의 플레이 영상을 만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도르 팀은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및 VCT(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에서 PD로 경험을 쌓은 조형래 대표가 창업했다. 양형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도르 팀은 높은 퀄리티의 게임 하이라이트 녹화·제작 툴을 통해 게이머들이 영상 공유에 겪던 한계를 극복해냈다"
남미래기자 2023.12.07 12:00:00프로젝트 기반 인재 활용 플랫폼 원더스랩은 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프라이머, 한국사회투자 등이 참여했다. 투자 유치금액은 비공개다. 원더스랩은 재교육을 통한 맞춤 인재 양성에서부터 프로젝트를 통한 실무경험 습득 그리고 채용 추천 및 직무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통합 인재 활용 플랫폼이다. 원더스랩은 직업에 대한 관점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확보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허물어 유연하게 인재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커리어 트렌드에 맞춘 재교육 프로그램 '원더스온(w-ON)' △실무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원더스프로젝트(w-Project)' △기업의 맞춤 인재를 추천하거나 기업이 채용한 인력이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원더스온보딩(w-Onboarding)' 등이 있다. 원더스랩은 2023년 1월 원더스랩 론칭 이후 현재까지 20여개 파트너사와 약 30개 프로젝트를 진행
김태현기자 2023.11.03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DPU(데이터처리가속기) 등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망고부스트가 72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망고부스트가 이번 투자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4000억원 가량으로 1년새 몸값이 6배 이상 급증했다. 1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망고부스트는 5500만달러(약 727억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IMM인베스트먼트와 신한벤처투자가 리드투자자로 나섰고, K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기존투자자인 DSC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홍콩계 자산운용사 IM캐피탈파트너스, 머스트벤처스 등도 참여했다. 국책은행 중 한 곳도 이번 투자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로 인정받은 망고부스트의 포스트밸류(투자 후 기업가치)는 3억500만달러(약 4030억원)이다.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약 860억원이다.
남미래기자 2023.09.19 16:00:00보안 솔루션 스타트업 크리밋(Cremit)이 프라이머(Primer) 배치 23기에 선정돼 1억원 규모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리밋은 흩어져 노출돼 있는 암호학적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노출이 감지되면 보안팀에게 알리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이 변화하자 'API Key'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암호학적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도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크리밋은 특히 깃허브(Github) 등 소스코드 저장소나 슬랙(Slack) 같은 내부 협업툴에 노출된 800여 가지의 크리덴셜 키(credential key, 암호학적 개인정보)를 찾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김동현 크리밋 대표는 "소스코드 저장소 외 협업 도구나 문서, 데이터베이스 등 내부 직원들이 접근하고 있는 시스템에도 암호학적 개인정보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개발을 마친 상태"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고객의 피드백에 맞춰 빠른 서비스 개선과 기능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
남미래기자 2023.09.18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전자기기의 소재가 되는 자원이 재활용 가능함에도 그대로 버려지거나 다시 생산되지 못한다면 결국 새로운 물자를 채굴해야 한다. 이는 곧 자원의 고갈이나 환경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 서비스 '폰고(phoneGO)' 운영사 피에로컴퍼니의 박민진 대표는 13일 프라이머가 개최한 22기 데모데이에서 "누구나 스마트기기의 혜택을 누리면서 지속 가능한 IT 기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미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폰고는 각종 리퍼비시(불량·변심 등으로 반품된 제품을 신제품 수준으로 정비해 다시 출고하는 것) 전자기기를 이용자가 원하는 만큼만 구독 기간을 설정해 사용하거나 분할결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피에로컴퍼니는 국내 500여곳에 500명 이상의 휴대폰 수리업체와 교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속가능한
최태범기자 2023.09.13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