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일즈맵이 B2B(기업 간 거래) 영업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세일로(Sailo)'를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일로는 CRM에 축적된 영업 정보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영업 담당자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영업 담당자는 대화창에서 자연어로 필요한 정보를 질문하고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시간을 줄이고 고객 대응과 전략 수립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정희영 세일즈맵 대표는 "세일로는 영업을 항해에 비유해, 방향을 제시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복잡한 B2B 영업 환경 속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돕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즈맵은 앞으로 미팅 녹음·요약, 딜별 맞춤 레포트 자동 생성, AI 채팅 기능 확장 등 AI 기능을 순차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류준영기자 2026.01.30 10:00:00기업간거래 고객관계관리(B2B CRM) 솔루션 제공업체 세일즈맵이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라이머사제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프라이머도 참여했다. 세일즈맵의 솔루션은 B2B 영업 및 마케팅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스타트업부터 상장사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 등 해외 CRM 제품을 사용하다 전환한 고객도 있다. 정희영 세일즈맵 대표는 "차별화된 영업전략이 기업경영을 결정짓는 시기가 왔다" 며 "세일즈맵은 고객사들이 제품에 익숙해지고 정착되는 과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실제 제품 도입이 안정될 때까지 고객사와 밀착해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4.01.25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