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통합 관리와 브랜드 구축, 수익 다각화를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홈'을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홈은 클래스, 멤버십, 굿즈, 전자책, 포스트, 커뮤니티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전용 페이지다. 분산돼 있던 콘텐츠 접점을 일원화해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클래스101 가입 크리에이터는 클래스 개설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크리에이터 홈을 생성할 수 있다. 게시판 형태의 커뮤니티 및 최신 글과 추천 콘텐츠, 클래스, 상품을 노출하는 홈 섹션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메인 화면을 꾸리는 것이 가능하다. 클래스101 관계자는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구성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자신이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유연하게 기획할 수 있게 됐다.
최태범기자 2025.07.0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국방부 주관 '2025 군 온라인 문화예술 체험형 강의콘텐츠' 사업 운영사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병과 군무원 1만200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온라인 강의를 공급해 복무 중 정서 안정과 자기 계발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병영 내 휴대전화 사용 등 변화된 복무 환경에 맞춰 시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교육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스101은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디자인 △미디어 등 6개 분야 150여개의 강의를 마련했다. 분야·수준별(초·중·고급) 커리큘럼과 기초, 심화, 실습 등 학습 단계에 맞는 구성으로 개인화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아울러 댓글, 질의응답, 결과물 공유 등 양방향 학습 기능과 무제한 수강, 준비물 제공으로 병영 내에서도 장병들이 원활
최태범기자 2025.06.1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비상장사) 진입이 기대되는 스타트업 이른바 ‘수니콘’ 가운데 AI(인공지능)를 적극 도입해 흑자전환을 이룬 기업들이 주목된다. 6일 스타트업 업계를 종합하면 디토닉, 자비스앤빌런즈, 클래스101, 패스트파이브 등이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면서 지난해 실적이 전년(2023년) 대비 반등하는 제이(J) 커브를 그렸다. 수니콘은 곧(soon) 유니콘이 된다는 뜻으로, 국내에선 예비 유니콘으로 통한다. 이미 덩치가 커진 유니콘과 달리 '수니콘'들은 뾰족한 경쟁력을 가다듬지 않으면 자칫 추가투자를 못 받으면서 위기에 빠질 리스크가 크다. 'AI 수니콘'의 흑자전환이 주목받는 이유다. ━유니콘 꿈꾸는 수니콘, J커브 비결은 AI ━현대차 사내벤처로 출발한 AI 빅데이터 스타트업 디토닉은 지난해 매출액 315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173억원에서 82% 늘렸다.
김성휘기자 2025.06.06 07:45:4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크리에이터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약 20명의 인력을 채용한다. △풀스택/백엔드 엔지니어 △시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 개발자 직군과 △크리에이터 세일즈 매니저 및 전략 직군 등 마케팅 지원자를 모집한다. 2018년 3월 설립한 클래스101은 6000개의 온라인 클래스와 13만 명의 누적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국내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이다. 선한부자 오가닉, 부읽남 등 메가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확장해 콘텐츠 퀄리티를 높였다. 코로나 엔데믹에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친 클래스101은 지난해 150억원 규모 시리즈B브릿지 투자를 유치해 화제가 됐다. 대규모 투자유치에 이어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무건전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재도약하는 클래스101…적극적 인재 영입━클래스101은 대규모 투자금을 기
남미래기자 2025.04.0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은 지난해 영업이익 39억원과 순이익 18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270억원, 순이익 273억원이 각각 개선된 결과다. 클래스101은 크리에이터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 견인을 위해 플랫폼 운영 방식을 최적화했다. 지난 8월 크리에이터 홈 기능을 시범 운영해 강의 개설부터 클래스메이트(구독자)와의 소통, 굿즈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등 크리에이터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약 13만명의 크리에이터가 제공하는 6000여건의 클래스를 안정적으로 유지, 신규 크리에이터 유입을 늘리면서 국내 대표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선한부자 오가닉, 부읽남 등 메가
남미래기자 2025.03.17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첫째주(3~9일)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은 스튜디오랩, 에이비알(ABR), 파워테스크, 시나몬, 시즐, 리베타, 브릿지웍스, 퓨리오사AI, 클래스101, 바인드, 완드, 소다라이브, 마코빌, 디어먼데이 등 총 14곳이다. 투자유치 금액은 총 283억원(비공개 제외)다. 투자 단계별로는 시드 투자가 6곳으로 가장 많았다. 3D 기반 AI(인공지능) 영상 솔루션 '시네브이(CINEV)'를 개발한 시나몬은 1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받았다. 시네브이는 유저가 입력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가상의 3D 공간에서 AI 기술을 통해 영상으로 구현한다. 이 솔루션은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의 취약점이었던 일관성, 물리적 특성, 편집 기능 면에서 더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유아 캐릭터 IP '치타부'로 월 평균 3억2000만뷰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마
박기영기자 2025.02.08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e스포츠팀 T1의 '구마유시' 이민형(이하 구마유시) 선수와 클래스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 얼리버드 판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구마유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글로벌 e스포츠 스타다. 클래스101을 통해 첫 온라인 강연에 나선 구마유시는 자기 관리법과 게임 전략을 담은 두 가지 트랙으로 차별화된 실전 학습 경험을 전달한다. 트랙 1 '구마유시, 위닝 멘탈리티(Winning Mentality)'는 지난해 11월 구마유시의 서울대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객관화와 멘탈 관리, 실패와 슬럼프 극복 등 내면 성장 방법을 다룬다. 트랙 2 '구마유시, 프로의 시선 - 롤(LoL) 마스터'에서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부터 효율적인 게임 분석법과 팀 커뮤니케이션 스
남미래기자 2025.02.06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벤처캐피탈(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B브릿지 투자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0월 150억원 투자에 이은 것으로 누적 투자금은 약 825억원이다. 스트롱벤처스는 클래스101의 첫 투자사로, 초기 성장 단계부터 이번 투자까지 총 6차례 투자에 참여해 온 핵심 파트너다. 클래스101은 6000개의 온라인 클래스와 13만 명의 누적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국내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이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를 달성하고 1인당 매출액 상승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클래스101은 지난해 8월부터 메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클래스, 커뮤니티, 굿즈 판매 등을 통합 구현할 수 있는 맞춤형 페이지 '크리에이터 홈'을 시범 운영
남미래기자 2025.02.0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새해를 맞아 구독자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구독하길 잘했다'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출시된 클래스101의 구독 서비스는 한 번의 정기 구독으로 5300개 이상의 클래스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서비스는 재테크부터 창업·부업, 자기 계발 등 폭넓은 분야의 클래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어 왔다. 1월 한 달간 진행되는 '구독하길 잘했다' 캠페인은 △재테크 강의로 투자 성공 △공예 클래스로 모임 선물 준비 △업무생산성 강의로 가족과의 여가 시간 확보 등 클래스메이트(클래스101 구독 고객)들의 실제 고민 해결 사례를 3편의 영상에 담아 구독의 긍정적 측면을 알린다. 클래스101은 캠페인과 함께 클래스메이트들의 새해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오는 3
남미래기자 2025.01.06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COVID-19) 엔데믹에 접어들던 2023년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을 두고 벤처·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위기설이 돌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비대면 수요가 줄어들면서 클래스101의 온라인 강의 비즈니스모델(BM)에 우려를 나타내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클래스101의 지표도 이런 우려를 부추겼다. 2022년 말 기준 클래스101은 29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20년 167억원, 2021년 170억원에서 손실폭은 계속 커졌다. 자본잠식 상태도 지속됐다. 여기에 글로벌 긴축으로 인한 벤처투자 혹한기는 클래스101의 미래 전망을 더욱 어렵게 했다. 그러나 클래스101은 이런 우려를 종식시키고 지난해 11월 165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7일에는 150억원 추가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김태현기자 2024.10.1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