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스페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이용하여 사이버상에서 수집 가능한 모든 위협 데이터셋으로 사이버범죄 대응 및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페라는 보안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가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인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v4. 0. 1'의 최고 등급 인증을 갱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크리미널 IP는 4년 연속 PCI DSS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PCI 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카드사가 공동으로 만든 국제 보안 인증이다. 신용카드 결제 정보와 같은 민감한 데이터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호하는지 평가하는 대표적인 보안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획득한 Level 1은 PCI DSS의 최고 등급이다. 대규모 결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업에 요구되는 수준으로, 네트워크 보안, 고객 정보 보호, 취약점 관리, 접근 권한 통제, 보안 모니터링 등 전반적인 보안 체계를 엄격하게 검증받아야 한다.
2026.07.22 16:34:3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위협 분석 스타트업 에이아이스페라가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토크(Torq)와 파트너십을 맺고, 분석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에이아이스페라의 CTI(사이버 보안 정보시스템)솔루션 '크리미널IP'는 토크의 AI SOC(인공지능 보안관제센터) 플랫폼에 연동돼 위협 탐지·조사·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IP(인터넷 프로토콜)주소, 도메인, 인터넷 노출 자산 등 주요 보안 지표를 자동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다. 기존 보안 운영 환경에서는 여러 플랫폼을 수동으로 오가며 위험요소들을 점검하고 위협 여부를 판단해야 했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이번 연동으로 이러한 과정을 자동화해 보안 운영 속도와 대응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동으로 토크 AI SOC 플랫폼 사용자들은 크리미널IP가 제공하는 IP 평판 조회, 악성·의심 활동 분석, VPN(가상 사설망)·호스팅 기반 위협 탐지, DNS(도메인이름시스템) 서버 안전성 평가, 인터넷 노출 자산 및 서비스 정보 검색, 취약점 공격 정보 분석 등 주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2026.07.1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에이아이스페라가 다음달(6월) 2일부터 4일까지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리는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인포시큐리티 유럽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포시큐리티 유럽은 글로벌 보안 전문가, 기업,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보안 기술과 시장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AI스페라는 지난해 첫 참가 이후 이번까지 두 번째 참가한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이번 행사에서 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의 고도화된 기능과 함께 'AITEM(AI공격표면관리)'의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AITEM은 AI 분석 등을 통해 취약점이 발견되면 담당자 정보를 자동 추론해 탐지부터 조치의 간극을 줄여주는 개념이다. 행사에는 강병탁 에이아이스페라 대표가 '가시성 확보에서 위협 헌팅까지: AI 기반 공격표면관리 활용 사례'를 주제로 케이스 스터디 세션을 진행한다.
2026.05.19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AI스페라가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RSAC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단순한 보안 위협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전 보안 운영 환경(SOC)에 최적화된 공격 표면 관리(ASM)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크리미널 IP'는 방대한 오픈소스 인텔리전스(OSINT) 데이터 수집 기술과 AI 탐지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활용 중인 이 솔루션은 외부에 노출된 기업의 디지털 자산을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공격 표면 전반의 리스크를 한눈에 파악하고 잠재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2026.03.03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보안 기업 AI스페라가 자사의 AI(인공지능)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와 IBM의 글로벌 보안 운영 플랫폼 '큐레이더(QRadar) SIEM·SOAR'의 연동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은 크리미널 IP가 보유한 방대한 외부 위협 데이터를 IBM 큐레이더의 탐지·조사·대응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보안운영센터(SOC)는 악성 활동 식별 속도를 높이고 대응 우선순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보안 관제 환경에서는 쏟아지는 보안 알림 중 실제 위협을 가려내기 위해 외부 데이터를 일일이 조회하고 수작업으로 분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는 대응 지연과 업무 효율 저하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양사의 이번 기술 협력은 단순한 '알림 중심 보안'에서 벗어나 '판단 및 대응 중심 보안'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2026.02.11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