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VIS에서 우리는 조직병리학을 변화시키고 암을 극복하는 AI의 잠재력에 영감을 받습니다. 우리는 AI가 진단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고, 첨단 기술이 가능한 것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넓혀 환자 치료에 새로운 희망과 정밀성을 가져다주는 미래를 꿈꿉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BK창공 구로 회원사이자 AI 기반 디지털 병리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이비스가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돼 울산대학교병원에 병리 AI 솔루션 '콴티 IHC(Qanti IHC)'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상용 AI 진료시스템 도입을 지원해 진료의 정밀성과 환자 안전을 높이고, 지역·필수·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진료시스템 사용료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의료기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콴티 IHC는 면역조직화학염색(IHC) 조직 슬라이드에서 ER, PR, HER2, Ki-67 등 주요 바이오마커의 발현을 정량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병리 판독의 객관성과 재현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제품으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으며 현재 국내 15개 이상의 종합병원과 의료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2026.07.28 12: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병리 분석 솔루션 기업 에이비스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의료정보원 주관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 AI 제품을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해 임상적 유효성, 현장 적용 가능성, 운영 효과 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실제 진료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의료진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의료 AI 제품의 실사용 근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에이비스는 이번 사업에서 AI 기반 면역조직화학(IHC) 정량 분석 솔루션 '콴티 IHC'의 다기관 실증을 수행하는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삼성서울병원·분당서울대병원·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고려대구로병원·칠곡경북대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함께 실증을 진행한다. 에이비스의 주력제품 콴티 IHC는 IHC 염색 병리 영상을 AI로 분석해 주요 바이오마커 발현을 정량화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2026.07.14 1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기업 에이비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의료 AI 전문가인 조봉준 박사를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봉준 CAIO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7년여간 엘렉타(Elekta), 메디비스(Medivis)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제이엘케이(JLK), 노을(Noul) 등 국내 대표적인 의료 AI 기업을 두루 거치며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해 왔다. 엘렉타에서는 MR-Linac(UNITY)과 Monaco 치료계획시스템(TPS) 등 주요 방사선 치료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으며, 제이엘케이 재직 당시에는 회사 최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 2건을 이끌어냈다. 노을에서는 AI 본부장을 역임하며 임상 진단 솔루션 개발을 총괄했다. 에이비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병리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정밀의료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2026.01.20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