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 및 개발하는 팹리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과 반도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디르크 라이머(Dirk Reimer) 전 NXP반도체 영업 총괄을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영업 및 사업개발 총괄 부사장(SVP)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머 SVP는 글로벌 자동차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경영 전문가다. 첨단 기술 혁신과 완성차 제조사(OEM)의 품질·안전 기준을 연결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보쉬 등 완성차 제조사 및 1차 협력 업체(티어-1)들과 전략적 사업 기회를 발굴하며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성과를 만들어냈다. 최근에는 NXP반도체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완성차 1차 협력 업체 관련 영업 총괄로 재직하며 유럽 자동차 시장 내 주요 고객 전략을 이끌었다.
2026.06.11 17:30:4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량용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홍하오 전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 수석부사장을 전략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AMD 출신의 데이비드 버넷 에이아이엔 대표에 이은 두 번째 전략고문 선임이다. 홍 신임 고문은 반도체 설계와 파운드리 사업, 글로벌 고객 협력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다. 지난 4월까지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수석부사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고객 협업과 사업 개발을 총괄, 인텔 파운드리 사업 확대를 이끌었다. 이전에는 삼성전자 북미 파운드리 사업 총괄을 맡아 사업 전략, 마케팅, 고객 엔지니어링,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등을 주도했다. 또 삼성 시스템 LSI 사업부에서는 ARM 기반 모바일 및 데이터센터용 고성능·저전력 SoC(시스템온칩) 개발을 이끌며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2026.05.29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량용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AI 시장 전략 강화를 위해 데이비드 버넷(David Bennett) 에이아이엔(ai&)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창업자를 전략 고문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버넷 신임 고문은 AI, 반도체 및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기술 경영인이다. 현재 일본 기반의 수직 통합형 AI 데이터센터 기업 ai&의 CEO다. 통상 기업의 고문직은 외부 기관 소속 전문가들 영입이 가능하다. 버넷 고문은 ai& 설립 이전에는 AI 반도체 기업 텐스토렌트의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역임하며, 리스크파이브(RISC-V) 기반 AI 가속기 및 CPU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총괄, 고객 기술지원 등 상용화 전반을 총괄했다. 재직 기간 동안 텐스토렌트는 7억달러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기반을 빠르게 확대했다.
2026.05.27 15: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월 넷째 주(23~27일) 반도체·드론·교육·커머스·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16개 기업이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모빌리티용 고성능 AI(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SoC)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약 8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국내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대형 투자 사례로 꼽힌다. 회사 핵심 인력 다수는 삼성전자에서 수십 년간 반도체 개발·설계·공정 분야 경력을 쌓았다. ━'자율주행차 두뇌' 만드는 보스반도체…870억 시리즈A 투자유치━ 모빌리티용 고성능 AI SoC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8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스타트업의 초기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대규모 투자유치 사례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IBK기업은행, 케이앤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2026.03.0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용 고성능 AI(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SoC)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8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의 초기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대규모 투자유치 사례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IBK기업은행, 케이앤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 KB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유암코-피아이파트너스, 신영증권-BSK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등이 합류했다. 2022년 5월 설립된 보스반도체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 및 파운드리 사업부 부사장 출신 박재홍 대표를 필두로, 삼성전자에서 함께 근무한 다수의 베테랑급 인력들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이루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AI 가속기 '이글-N'은 세계 최초의 칩렛 기반 차량용 고성능 AI 반도체다.
2026.02.23 1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