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포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19년 설립된 7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근로자 수는 1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5명 감소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피지컬 AI(인공지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학습 데이터 구축과 공간인식 솔루션, 에너지·전력관리 솔루션 등 관련 인프라 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인프라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피지컬 AI 기업과 전통 제조업을 잇는 B2B 솔루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바운드포, 완전 자율 데이터 운영체계로 AI 로봇 학습 한계 돌파━바운드포는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운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이다. 바운드포는 시뮬레이션 기반 데이터 학습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현실 데이터를 정제해 제공하는 파운데이션 데이터 위탁생산 서비스 '파운드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피지컬AI가 스스로 데이터를 확보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완전 자율 데이터 운영체계인 'FSD(Full Self-DataOps)'도 구축했다.
2026.06.0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가 법무법인 창천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의 법적 신뢰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AI 모델 학습 과정에서 불거지는 데이터 무단 활용 및 저작권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전세계적으로 AI 데이터 규제가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흐름에 맞춘 대응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도 한국형 증거개시제도(K-디스커버리) 도입과 AI 기본법 시행이 맞물리면서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의 출처와 사용 이력, 무결성을 입증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필수로 떠올랐다. 기존에는 데이터 침해 여부를 사후적으로 입증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다. 기술적 한계로 명확한 증거 확보가 어려운 경우도 빈번했다. AI 기업들 역시 학습 데이터의 적법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복잡한 규제를 충족해야 하는 구조적 부담을 안고 있었다.
2026.04.29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마이그레이션) 과정 없이 인공지능(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려면 학습용 데이터를 별도의 저장소로 옮기고 재구성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업무 맥락이 소실되고 인프라 구축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다. 2025년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88%가 AI를 일부 도입했지만 조직 전반에 완전히 내재화한 곳은 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운드포는 이러한 현상이 데이터 인프라의 한계 때문에 발생한다고 봤다. 드로파이는 기업이 사용 중인 오라클, SAP 등 기존 데이터베이스(DB)를 그대로 AI 환경에 연결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데이터 이전과 재구성,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는 '제로 MRO(Zero Migration·Rebuild·Operations)' 원칙을 설계에 적용했다.
2026.04.0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가 인공지능(AI) 데이터 팩토리 구축 서비스 '파운드리' 구축 기업이 30개사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설계부터 생산, 검증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 1분기 출시한 '파운드리'는 기업별 맞춤형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엔드투엔드(End-to-end)로 제공해 AI 개발 진입 장벽을 낮춘 서비스다. 바운드포에 따르면 파운드리 서비스 출시 후 현재까지 네이버랩스,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등 30개 기업이 이를 도입했다. 특히 도입 기업 중 피지컬 AI 분야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제조업(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이 40%, 자율주행이 25%를 차지해 피지컬 AI 관련 기업이 전체의 65%에 달했다. 이밖에 의료·바이오(20%), 금융(10%), 물류·리테일(5%)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2025.12.09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