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디은(는)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건설∙부동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22년 설립된 3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근로자 수는 9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카드 결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한계약서 자동 검증 및 분산 결제 시스템 개발"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데브디은(는)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건설∙부동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22년 설립된 3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근로자 수는 9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카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부동산 임대관리 솔루션 기업 제온스와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도입 및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데브디는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형 임대 자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온스는 임대관리 플랫폼 '이지램스 커넥트'를 통해 전국 210개 임대 자산, 약 5만1000세대 규모의 임대료를 관리하고 있다.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별도 동의 없이 월세와 관리비를 신용카드, 간편결제, 포인트 등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월세 카드결제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온스는 플랫폼에 월세 카드결제 기능을 도입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데브디 역시 임대관리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B2B 결제 인프라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2026.03.1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월세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데브디가 KT멤버십과 제휴를 맺고, KT 고객에게 월세 카드결제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데브디에 따르면 KT멤버십 전 등급 고객은 매달 한 번, 월세 카드결제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은 KT멤버십 앱에서 내려받아 집업페이 결제 화면에서 적용하면 즉시 할인된다.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집주인의 별도 동의 없이도 월세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도록 만든 결제 플랫폼이다. 임대차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계약 정보 확인부터 결제 승인, 집주인에게 정산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된다. 복잡한 절차 없이 계좌이체 대신 카드로 월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집업페이 사용자 가운데 약 86%가 20~30대로, 고정 지출을 관리하고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젊은 1인 가구와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2026.01.13 17: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5년 동안 자취를 했는데 희한하게도 월세만큼은 늘 현금으로 냈죠. 신용카드는 어디서나 쓸 수 있는데 왜 월세는 카드로 낼 수 없을까, 그 질문이 제 사업의 시작이었습니다. " 월세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솔루션 '집업페이'(ZIPUP PAY)를 개발한 김기태 데브디 대표의 말이다. 그는 "페이와 같은 핀테크 간편결제 수단까지 포함하면 소비자들은 10번 중 8번꼴로 현금이 아닌 방식으로 결제하지만 월세는 여전히 수십 년 전 방식 그대로 현금을 이체하는 구조에 묶여 있다"고 지적했다. 월세는 왜 디지털 결제시장에서 소외된 걸까. 카드사들은 오래 전부터 월세 카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용자가 많지 않았다. '임대인 서면 동의' 항목 때문이다.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카드 납부 서비스에 동의해달라고 요청하기 쉽지 않은 데다 서명을 꺼리는 임대인이 많았다. 카드사들의 월세 카드 납부 비율이 전체 시장의 1%도 채 되지 않는 이유다.
2025.11.28 0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데브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억~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데브디의 이번 선정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가 없어도 월세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는 임대차계약서를 업로드 후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플랫폼 내 보안 검증 시스템으로 계약 내용을 확인한 후 집
2025.08.28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선정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얼리페이가 소상공인 DX(디지털전환) 기업 위솝,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데브디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자금 압박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우선 집업페이를 통해 목돈 지출의 부담을 덜고, 얼리페이는 묶여있던 매출을 풀어줌으로써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든다. 위솝이 운영하는 DX 솔루션 '샵솔'은 복잡한 운영·관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3사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다양한 상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장환성 얼리페이 대표는 "사장님이 흘린 땀의 대가는 정당한 때에 즉시 돌아와야 한다"며 "얼리페이는 그 당연한 권리를 되찾아 사장님들이 언제나 든
2025.08.07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