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는 2009년에 설립된 부동산 사무실 분야의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한국 스타트업입니다. 사무실을 찾는 고객사가 사무실 임대차부터 인테리어, 사무용 가구에 이르기까지 사무공간과 연관된 모든 업무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삼우)와 상업용 모듈러 건축 시장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데이터 기반 건축기획·사업성 검토 역량과 삼우의 설계·시공 기술력을 결합해 앞으로 3년간 국내 모듈러 건축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수행한다. 모듈러 건축은 건물 구성 요소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공기 단축과 품질 균일성, 폐기물 저감 등의 장점이 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빠른 자산 회전과 운영 효율화가 중요해 이 공법에 대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알스퀘어는 △모듈러 상업시설 입지 및 수익성 분석 △투자자문 및 운영 효율화 컨설팅 △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를 담당한다. 삼우는 △건축기획 △설계 및 시공 전반의 기술 컨설팅을 제공한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프로젝트 개발 단계부터 운영·매각에 이르는 전주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각 단계에서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프로젝트 발굴 시 사업성을 공동 검토하고 필요에 따라 별도 협약을 체결해 프로젝트별 참여 범위를 유연하게 조정한다"고 했다.
2025.11.26 18: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건국대학교 부동산 과학원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데이터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스퀘어는 학술 연구 지원을 위해 3만여건의 등기 데이터를 건국대 측에 제공한다. 데이터 제공은 알스퀘어의 '데이터허브'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다. 데이터허브는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다양한 공적 장부를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조회·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데이터 인프라를 학술 연구 분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했다. 건국대 부동산 과학원은 제공받은 데이터를 논문 작성, 학술지 게재,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연구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신승우 부동산 과학원장은 "보다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연구 수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베트남 자회사 알스퀘어베트남이 지도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피스와 공장 등 산업시설에 대한 주요 정보를 인터랙티브 지도를 통해 한눈에 비교·검색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베트남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상업용 부동산 지도 기반 서비스다. 서비스의 핵심 기반은 알스퀘어베트남이 자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다. 하노이, 호찌민, 다낭 등 주요 9개성을 포함해 베트남 전역에서 2만6400개 오피스 빌딩, 1만2700개 공장, 600개 산업단지에 대한 정기 실사와 전수조사를 실시해 데이터를 수집해 왔다. 이 데이터는 매월 업데이트되며 단순 위치 정보를 넘어 공실 상태와 최근 입주 기업 동향 등 정성적 정보까지 포함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이나 투자자는 현지
2025.08.2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 폐기물 처리 시장은 위탁 구조에 의존해 처리 과정이 불투명하고 불법 투기와 매립, 정보 단절 등의 구조적 문제가 반복됐다. 특히 5톤 미만의 소규모 공사장의 생활폐기물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처리·추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다." 박상원 천일에너지 대표는 19일 경기 포천팩토리에서 "폐기물 처리 과정의 불투명을 해소하기 위해 폐기물 수거부터 중간 처리, 에너지화까지 전 과정을 직영하고 ERP(전사적자원관리)·GPS 기반 추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천일에너지는 △폐기물 운반 △집하 △중간처리 △최종처리 시설을 모두 보유한 기업이다. 전국 7개의 폐기물 임시보관 장소와 12개의 폐기물 중간·최종 처리시설을 운영 중이다. 자회사 '지구하다'는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와 손잡고 알스퀘어의 인테리어 사업에서 발생
2025.08.20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RA(Rsquare Analytics)' 출시 8개월 만에 50여곳의 기업·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RA의 주 고객층은 1000억원 이상의 대형 빌딩을 거래하는 자산운용사, 증권사, 글로벌 투자기관으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건설사뿐 아니라 싱가포르 GIC, 독일 DWS, PAG 등 글로벌 투자기관까지 RA 도입 대열에 합류했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이들은 까다로운 검증 과정과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진 곳들"이라며 "글로벌 투자기관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은 RA의 데이터 신뢰성과 글로벌 수준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했다. 현재 RA에는 알스퀘어가 보유한 국내 약 30만개 빌딩 데이터 중 약 7000개의 상업용 자산 데이터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2025.07.11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