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주식회사는 모바일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와 중고거래 컨시어지 서비스, '셀잇' 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모바일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번개톡, 안전결제, 택배지원 등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자원 순환 및 리커머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인 간 중고거래를 통해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번개장터와 기부 물품의 상품화를 통해 오프라인 자원 선순환을 이끄는 아름다운가게가 '자원 순환'이라는 공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비즈니스 형태는 다르지만 리커머스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배경에는 아름다운가게의 온라인 판매 전략 강화에 따른 번개장터 내 '프로상점' 입점이 계기가 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해 △자원 순환 및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물품 재판매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신애 번개장터 상무는 "번개장터의 디지털 기반과 소비자 네트워크, 아름다운가게의 공익적 물품 재판매 및 사회 환원 노하우가 결합함으로써 창출될 시너지는 매우 클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6.03.3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지, 사람이 자리를 만드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사람이 자리를 만든다'고 답할 것이다. 조직 내에서 여성들은 중요한 결정이 내려지는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지 말고 중심에 앉아야 한다. " 16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최재화 번개장터 대표는 지난 12일 열린 '우스컨'(Women in Startup Conference)에서 "여성들이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거나 남들이 시키기도 전에 먼저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스컨은 벤처투자 업계 대표적 여성 투자자인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파트너의 주도로 지난해 첫 시작했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내 여성 리더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조직과 개인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화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대를 졸업하고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에서 MBA를 이수한 뒤 구글 한국 지사에 근무하며 유튜브 한국 이용자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다.
2026.03.16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관세청과 전자상거래 수출 및 위조상품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번개장터에 따르면 이날 이명구 관세청장을 비롯해 관세청 전자상거래 담당자 및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정책자문단이 번개장터를 찾아왔다. 번개장터 측에서는 최재화 대표를 비롯해 조직문화 담당자, 글로벌 수출사업팀, 위조상품 검수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민간 기업의 효율적인 업무 방식과 디지털 협업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리커머스 환경 속에서 정부와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관세청 일행은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대부분의 직원이 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리모트 근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는 활발한 회의와 협업이 이뤄지는 업무 환경을 살펴봤다. 또 대표와 전 직원이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도 체험했다.
2026.02.2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ISMS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인증기관이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리체계 전반을 심사해 주요 정보자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증명하는 국가 제도다. 번개장터는 이 기준을 5년 연속 충족하며 개인정보보호와 안전거래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8월부터 에스크로 기반 안전결제 시스템을 모든 거래에 확대 도입하고 AI(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사기 의심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 구매자에게 알림 메세지를 보내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사기거래 비율을 90% 이상 줄이고 거래량은 2배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열린 '2025 위조상품 감정기술 컨퍼런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융합형 AI
2025.10.23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배우 공효진과 음악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코쿤)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새것 아닌 내것 찾기'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배우 공효진은 탄소중립 생활에 도전하는 환경 예능을 촬영할 정도로 지속 가능성에 진심인 것으로 유명하다. 중고거래를 통한 N차 소비의 지속 가능성에 공감해 번개장터와 온오프라인 플리마켓을 5회에 걸쳐 진행하기도 했다. 코쿤도 방송을 통해 카메라, 비바리움, 커피 등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두 모델의 행보가 '취향 거래'를 추구하는 번개장터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단순한 중고거래 활성화를 넘어 합리적인 소유 방식 및 자원 순환에 관한 의미를 동시에 담았으며, 취향 거래와 리커머스의 긍정적인 가
2025.10.13 1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