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건축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와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 및 설비 기반의 스마트 물류 기술을 공동 검증하고 물류창고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피킹·검수·분류 등 주요 물류 작업 공정에서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PoC(기술실증)는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청라 물류센터에서 진행된다. 딥파인은 자사의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을 활용해 피킹·검수·DAS(Digital Assorting System) 가이드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증한다. 피킹 시나리오에서는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두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음성 명령을 중심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작업자의 위치나 상품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작업 정확도를 높이고 작업 이력을 자동 기록한다.
2026.06.1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지능(Spatial AI)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상북도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접목한 선도 사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딥파인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핵심 과제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위치·공간·관광 데이터를 연계하는 '공간지능 기반 가상융합 관광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 딥파인은 자체 개발한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반 위치 측위 기술과 3차원 공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컨소시엄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AI 글라스를 활용해 관광객의 위치와 질의 맥락에 따른 유적지별 역사·문화 정보를 안내한다.
2026.05.1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파인이 스마트글라스 기반 산업용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DAO(DEEP. FINE AR. ON)'의 기능을 고도화해 산업 현장 혁신에 나섰다. 시선과 음성 명령 만으로 복잡한 현장 업무를 제어할 수 있도록 고도화해 작업자의 손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딥파인은 29일 '비전어시스트(Vision Assis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설비의 태그 번호나 QR코드를 바라보기만 하면, 비전 AI(인공지능)가 이를 자동 인식해 해당 설비의 핵심 정보와 이력을 시야에 띄워준다. 별도의 기기 조작 없이 직관적인 현장 파악이 가능해진 셈이다. 거대언어모델(LLM)과 연동된 음성 제어도 강점이다. 작업 도중 "조립 방법 알려줘"라고 말하면 해당 설비와 관련된 매뉴얼, 도면, 점검 이력 등이 글라스 화면에 즉시 나타난다. 도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고, 시선 이동에 따라 도면이 따라오거나 특정 허공에 고정해 둘 수도 있어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시야를 제공한다.
2026.04.29 17: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파인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AI(인공지능)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시하고 물류 산업의 AX(AI 전환)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16회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와 (주)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문 박람회다. 국내외 물류 기업이 공급망관리(SCM), 물류자동화 및 로봇, 설비 및 솔루션, 운송 차량 등 다양한 물류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딥파인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피킹·패킹·배송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이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면 화면에 피킹 리스트가 자동 표시되고 시스템 안내에 따라 지정 품목을 수집하는 방식이다. 바코드 스캔 정보는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연동돼 작업 오류를 최소화한다.
2026.03.16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거엔 스마트 글라스와 공간 컴퓨팅이 '미래 기술'이나 게임 영역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산업 현장의 생산성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2월 28일 서울 용산구 본사 만난 김현배 딥파인 대표는 증강현실(AR) 솔루션 시장 안착에 대해 이같이 확신했다. 딥파인은 물리적 공간에 디지털 환경을 구현하는 공간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제조, 조선 등 산업 전반에 최적화된 AR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글라스 쓰자 물류 정보가 '둥둥'…두 손이 자유로워졌다 ━딥파인의 경쟁력은 오프라인 공간을 디지털화해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이를 스마트 글라스와 연동하는 공간 컴퓨팅 기술에 있다. 김 대표는 이를 '스페이셜(Spatial) AI'라고 정의했다. 실제로 이 기술이 적용된 물류 현장에서는 작업자의 동선과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스마트 글라스를 착용한 작업자가 운송장을 바라보면 AI가 공간을 인식해 물건을 놓아야 할 위치나 정보를 안경 화면에 띄워준다.
2026.03.03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