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건축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딥파인(DEEP.FINE)은 2019년에 설립된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현실 공간을 3D 디지털화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가의 장비 없이도 현실 공간을 3D로 스캔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 기업 딥파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연구사업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AI-in-Glass)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5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5개년 국가 전략연구사업이다. 국방 및 산업 등 고위험 환경에서 실시간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신뢰 AI-인글라스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인글라스는 스마트글래스가 사용자의 위치와 시선, 주변 공간과 객체, 작업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작업자가 설비를 보며 질문하면 관련 매뉴얼과 작업 절차, 위험 요소를 시야에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딥파인은 이번 사업에서 다중 사용자의 시공간을 하나로 통합하는 실시간 협업 공간정합 기술 개발을 맡는다.
2026.07.16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비임상시험 연구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글래스 기반 AI 연구지원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업의 AI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주관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다. 딥파인은 스마트글래스 기반 업무 협업 솔루션 '다오(DAO)'를 비임상시험 환경에 맞게 고도화해 시스템 개발과 현장 실증을 수행한다. 다오는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에이전트와 비전 AI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비임상시험 특화 시스템이다. 이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문서와 연구자 숙련도에 의존해 온 연구환경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연구 절차 표준화, 정보 접근성 향상, 연구 생산성 및 안전성 강화를 지원한다는 목표다.
2026.07.01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XR(확장현실)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와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 및 설비 기반의 스마트 물류 기술을 공동 검증하고 물류창고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피킹·검수·분류 등 주요 물류 작업 공정에서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PoC(기술실증)는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청라 물류센터에서 진행된다. 딥파인은 자사의 스마트글라스 기반 물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을 활용해 피킹·검수·DAS(Digital Assorting System) 가이드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증한다. 피킹 시나리오에서는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두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음성 명령을 중심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작업자의 위치나 상품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작업 정확도를 높이고 작업 이력을 자동 기록한다.
2026.06.1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지능(Spatial AI)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상북도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접목한 선도 사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딥파인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핵심 과제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위치·공간·관광 데이터를 연계하는 '공간지능 기반 가상융합 관광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 딥파인은 자체 개발한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반 위치 측위 기술과 3차원 공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컨소시엄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AI 글라스를 활용해 관광객의 위치와 질의 맥락에 따른 유적지별 역사·문화 정보를 안내한다.
2026.05.1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파인이 스마트글라스 기반 산업용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DAO(DEEP. FINE AR. ON)'의 기능을 고도화해 산업 현장 혁신에 나섰다. 시선과 음성 명령 만으로 복잡한 현장 업무를 제어할 수 있도록 고도화해 작업자의 손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딥파인은 29일 '비전어시스트(Vision Assis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설비의 태그 번호나 QR코드를 바라보기만 하면, 비전 AI(인공지능)가 이를 자동 인식해 해당 설비의 핵심 정보와 이력을 시야에 띄워준다. 별도의 기기 조작 없이 직관적인 현장 파악이 가능해진 셈이다. 거대언어모델(LLM)과 연동된 음성 제어도 강점이다. 작업 도중 "조립 방법 알려줘"라고 말하면 해당 설비와 관련된 매뉴얼, 도면, 점검 이력 등이 글라스 화면에 즉시 나타난다. 도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고, 시선 이동에 따라 도면이 따라오거나 특정 허공에 고정해 둘 수도 있어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시야를 제공한다.
2026.04.29 17: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