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튠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상 제작자, 게임 개발자, 등을 위한 맞춤형 음악 제작 서비스 '믹스오디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생성 엔진 '블록뮤직 AI'를 활용해 마치 레고 블록처럼 음악의 악기 및 구성을 자유롭게 조합·편집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입력해 원하는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멀티모달 방식으로, 3초만에 4곡을 생성하는 빠른 속도와 유연성이 장점이다. 또한, 저작권을 확보한 음악 샘플 데이터를 사용해 저작권 문제를 해결했다.
뉴튠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상 제작자, 게임 개발자, 등을 위한 맞춤형 음악 제작 서비스 '믹스오디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생성 엔진 '블록뮤직 AI'를 활용해 마치 레고 블록처럼 음악의 악기 및 구성을 자유롭게 조합·편집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입력해 원하는 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음악 산업의 저작권 체계를 흔드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AI 생성물과 원저작물의 연결 관계를 추적하고 정당한 보상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권리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뮤직테크 기업 뉴튠의 이종필 대표는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타르틴에서 열린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에서 AI 생성 음악의 권리 관계를 추적하는 기술 '뮤직DNA(Music DNA)'를 소개하며 "이제는 AI를 막을 것인가를 논의하는 단계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권리 관리와 수익 배분 체계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뮤직DNA다. 뮤직DNA는 AI가 생성한 음악을 여러 구성 요소로 분해한 뒤 기존 음원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어떤 원저작물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추적하는 기술이다. 이 대표는 "AI가 음악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원곡이 얼마만큼 영향을 미쳤는지를 추적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생성 음악의 권리 관계를 명확히 하고 정당한 수익 분배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26.06.14 15:19:2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이 글로벌 디지털 음악 데이터 표준화 기구인 'DDEX(Digital Data Exchange)'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DDEX는 스포티파이,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들이 사용하는 메타데이터 규격을 표준화하고 자동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조직이다. AI 생성 음악이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유통·정산되기 위해서는 DDEX 기반 데이터 표준과의 연계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 기업이 DDEX에 가입한 것은 뉴튠이 최초다. 뉴튠 관계자는 "이번 가입은 단순히 개별 기업의 진출을 넘어 AI 음악 시대의 글로벌 데이터 표준을 정립하는 과정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했다. 뉴튠은 기존 생성형 AI가 '음악을 만드는 기술'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저작물을 활용한 2차 창작물이 발생했을 때 각 원곡의 기여도를 세밀하게 분석해 수익 구조를 만드는 'AI 어트리뷰션(AI Attribution)' 기술을 개발했다.
2026.05.1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Neutune)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주도하는 'AI 인프라 상호운용성 기술 교환 네트워크(AIII TEN)'에 공식 멤버로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AIII는 AI 시스템이 국경과 산업을 넘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발생하는 IP(지식재산권) 관련 도전 과제를 기술적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결성된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그 핵심 조직인 TEN은 구글, 유니버설 뮤직 그룹, DDEX 등 글로벌 빅테크 및 콘텐츠 기업의 기술 정책 담당자와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워터마킹, 콘텐츠 인증 및 출처 확인, 메타데이터 표준, 권리 관리 시스템, AI 생성물 라벨링 등을 논의한다. 뉴튠은 TEN 가입을 계기로 음악 분야의 인프라 경험을 AI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우선 생성형 AI 도입으로 발생하는 IP 문제를 해결할 어트리뷰션(Attribution, 인과관계 분석 기술) 모델 도입을 제시한다.
2026.03.26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음악 스타트업 뉴튠은 자사의 버지니 버거 최고 산업·권리 책임자(CIRO)가 오는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콘텐츠 축제 'SXSW 2026' 패널 토크에 공식 초청됐다고 12일 밝혔다. 버지니 버거 CIRO는 이번 행사에서 AI 기술 확산으로 음악 산업이 직면한 권리 인증 문제와 윤리적 가이드라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13일(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 열리는 '누구나 음악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시대,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다. 오픈소스 모델 확산으로 메타데이터나 감사 추적 없이 저작물이 학습되는 현실을 짚고, 로컬 모델 배포로 저작권 집행이 어려워지는 문제와 스타트업 및 규제 기관의 대응 방향을 다룬다. 이어 14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음악 AI의 윤리적 활용과 비윤리적 활용' 세션이 진행된다.
2026.03.1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음악 공정 분배 플랫폼 뉴튠이 오는 26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음악 행사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ADE는 매년 10월 암스테르담 전역의 200여개 공연장에서 10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하며 2900여명의 아티스트와 4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는 전자음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다. 특히 올해는 암스테르담 750주년, ADE 3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뉴튠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제품 '믹스오디오'와 핵심 기술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를 선보인다. 믹스오디오는 AI 기반의 음악 생성 및 편집 솔루션으로, 음악을 블록화해 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는 AI로 생성한 음악의 원저작자 정보를 투명하게 추적
2025.10.22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