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미' 가수 소유, 웰니스 헬스케어 '칼로' 브랜드 모델 발탁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6.01.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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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퓨처 제공
/사진=더퓨처 제공
웰니스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칼로'(Calo)를 운영하는 더퓨처가 칼로를 비롯해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의 모델로 가수 소유를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는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더퓨처는 평소 소유가 내돈내산으로 칼로의 'EMS 슬림메이커 프로' 등의 제품을 사용하며 자기 관리를 해온 점에 주목했다.

더퓨처 관계자는 "실제 사용 경험과 철저한 자기 관리 태도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더 나은 몸, 더 나은 삶'(Better Body Better Life)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기존 모델인 다니엘 헤니와 함께 소유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더퓨처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칼로에서는 이달 한 달간 공식몰에서 800만원 상당의 웰니스 경품 추첨과 함께 '소유 홈트 루틴 세트' 구매 시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브랜드 대표 제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같은 기간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회원권을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디퓨저를 모든 결제 고객에게 증정하고, 2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칼로 부스터 팔찌를 추가로 제공한다.

더퓨처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소유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웰니스 다이어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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