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딜라이트룸은 2025년 연간 매출액 46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2023년 230억원, 2024년 337억원에 이어 3년 연속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0%를 넘겼다. 이번 실적 호조는 주력 서비스인 '알라미'의 견조한 성장과 신사업인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DARO)'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맞물린 결과다. 누적 다운로드 1억건을 돌파한 알라미는 AI(인공지능) 기반 기상 미션, 수면 분석 등 신규 기능을 앞세워 월 활성 사용자 수(MAU) 700만명을 넘어섰다. 이를 바탕으로 광고 및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애드테크(Ad-tech) 솔루션 다로는 지난해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알라미와 함께 회사의 양대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김진현기자 2026.01.1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늦게 자는 국가로 조사됐다. 21일 글로벌 모닝 웰니스 앱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은 지난해 알라미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 정리한 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했다. 딜라이트룸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평균 취침 시간이 오전 12시57분으로 알라미가 서비스 중인 232개국 중에서 두번째로 늦게 자는 국가로 나타났다. 가장 늦게 자는 국가는 오전 1시8분을 기록한 터키였다. 가장 일찍 자는 국가는 콜롬비아로 평균 취침 시간이 오후 11시13분이었다. 이용자 평균 취침 시간에 따르면, 수요일이 평균 12시1분으로 가장 일찍 잠자리에 들고 토요일이 가장 늦은 오전 12시36분에 잠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 시간이 가장 이른 국가는 인도네시아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이용자의 기상시간은 평균 오전 6시 11분이었다. 가장 늦게 일어나는 국가는 7시 33
남미래기자 2024.03.2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