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1월 셋째주(17~21일)에는 △다비오 △에이드로 △맥킨리라이스 △클라우드호스피탈 △피카디 △더블티 △본 △킨도프 △메리고라운드컴퍼니 △바이버스 △피카부랩스 △수에르테 등 12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12곳 중 4곳의 스타트업이 1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유치하는 등 대규모 투자 소식이 이어졌다. 또 K-콘텐츠나 숏폼 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투자유치 소식이 많았다. ━마크비전 창업자가 차린 본, 美 VC 등서 170억 시드투자 유치━디펜스테크(첨단국방기술) 스타트업 본이 170억원(약 12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미국 벤처캐피털 써드 프라임이 주도했으며, 글로벌 종합 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략적 투자자로 나섰다. 이외에도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더벤처스,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했다.
고석용기자 2025.11.2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전환(AX) 전문 스타트업 바이버스가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11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이버스는 기업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AI로 전환하는 통합 솔루션 '마에스트로'를 개발한다. AI가 복잡한 기업 데이터 구조를 분석해 최적의 데이터 관계 모델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에이전트를 학습시켜 마케팅 운영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 동시에 비즈니스 전략가·기술·제품 전문가로 구성된 트리니티 전문가 단위 팀을 고객사 현장에 투입해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 설계·운영·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기업 내 AI 도입이 확산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시스템과 데이터 구조로 인해 비즈니스 맥락에 맞는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바이버스는 AX 솔루션과 실행 조직을 결합한 구조를 선보이며 AI 도입의 복잡성을 줄이
남미래기자 2025.11.18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