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으로 거듭날 과기특성화대 교원·학생창업 10개팀이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왕중왕전은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유망 스타트업 발굴이라는 취지 외에도 R&D(연구·개발)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과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대회 본선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 등 국내 5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1차로 엄선한 교원·학생 창업기업 21곳 중 최종 10곳이 오른다. 결선 진출팀은 △기가에떼 △잇츠센서 △이엠코어텍 △인지노믹스 △바이오브릭스
유니콘팩토리기자 2023.11.23 0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주문 받은 상품을 누가 더 빠르게 배송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됐다. 수천에서 수만개의 상품을 창고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해당 제품을 빠르게 찾아 포장 후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한다. 과거에는 아마존, 오카도 등 글로벌 물류기업의 창고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이 사용됐지만 코로나 펜데믹 이후 임금 상승 등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로봇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찬 플로틱 대표는 물류센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고에 입고된 물품을 찾아 출고하는 '피킹'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대표는 창업 전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네이버랩스의 로봇 사업부를 거치면서 '피킹' 로봇 개발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특히 각 물류센터의 성격에 맞게 맞춤 제공하려면 하드웨어
김건우기자 2023.11.1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에는 국가 대표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으로 거듭날 10개팀(학생·교원창업 각 5개팀)이 결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왕중왕전은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유망 스타트업 발굴이라는 취지 외에도 R&D(연구·개발)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과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대회 본선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 등 국내 5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1차로 엄선한 교원·학생 창업기업 21곳 중 최종 10곳이 오른다. 결선 진출팀은 교원 창업팀 5곳과 학생 창업팀 5곳으로
최태범기자 2023.11.22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을 개발하는 플로틱이 자율주행 로봇의 실물을 첫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경기 남양주의 테스트베드에서 진행된 자율주행 로봇 피킹 시연회에는 물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작업자가 로봇과 협동해 효율적인 피킹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플로틱은 로봇 주행 안정화와 작업 환경 최적화 등을 목적으로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했다. 실제 물류센터 현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로봇의 기능과 작업 방식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 "테스트베드는 선반 렉 규모, 간격, 위치 등을 각 고객 사이트와 동일한 환경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작업 시나리오를 구현해 실제 고객 환경에 빠르게 도입·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 플로틱은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존피킹' 방식을
최태범기자 2023.10.19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GS리테일과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퓨처 리테일) 프로그램을 통해 5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퓨처 리테일은 GS리테일과 블루포인트가 유통의 미래를 제시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기회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중순부터 한 달간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트렌디(Trendy) 상품 △스마트 유통 등 3개 분야에 걸쳐 모집한 결과 총 16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대형언어모델(LLM) 기반으로 고객 응대 AI 챗봇을 개발하는 '위커버' △딥러닝 기반 개인화 기술을 바탕으로 상품을 맞춤 추천하는 '자이'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는 '플로틱' △디지털 사이니지와 엣지 AI(Edge AI)를 접목해 편의점 맞춤형 프로모션 매체를 개발하는 '피치에이
남미래기자 2023.09.07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아시아의 100대 유망기업에 한국 스타트업 9개사가 선정됐다. 30일 포브스 아시아에 따르면 니어스랩, 라이너, 마이리얼트립, 메이크스타, 씨드로닉스, 에이엔폴리, 의식주컴퍼니(런드리고), 플레이리스트, 플로틱 등 9개사가 아시아의 100대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망기업은 연매출 5000만달러 이하(650억원), 누적 투자유치 1억달러(1300억원) 이하인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을 통해 후보를 모집했으며 대학,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 등을 통한 추천도 받았다. 전체 모집기업은 550여개로, 포브스 측은 업계에 미치는 영향, 매출성장세, 자금 유치 능력, 사업모델 등을 기준으로 100개 기업을 선정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20개 기업의 이름을 올리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홍콩(15개), 중국과 인도네시아(각각 11개
고석용기자 2023.08.30 16:44: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3)'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브스아시아는 2021년부터 헬스케어, 교육, 물류·유통, 금융 등 11개의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550개 이상의 기업이 지원했다. 100개 기업 중 한국은 9곳이 선정됐으며 로봇 솔루션 기업은 플로틱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아시아는 플로틱을 이커머스 물류센터에 특화된 로봇 및 솔루션 개발사로 설명하며 해당 솔루션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최대 3배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플로틱은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출신들이 2021년 6월 창업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고 1년 뒤 네이버 D2SF의
최태범기자 2023.08.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주관하는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 선정돼 현장 실증사업(PoC)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플로틱은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에 로봇과 관제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센터 내 피킹 개선,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 등을 위한 운영 테스트와 협업을 진행한다. 플로틱은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입출고 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과 관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일반 수작업 대비 작업 효율성이 약 3배 높아질 수 있으며, 작업자의 불필요한 이동시간도 7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과 통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은 각 물류센터가 가진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없이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최태범기자 2023.08.02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국 동부 현지 투자유치 및 진출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플로틱은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출신들이 2021년 6월 창업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고 1년 뒤 네이버 D2SF의 후속 투자와 함께 비하이인베스트먼트,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의 투자를 받으며 성장 발판을 닦았다. 플로틱은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입출고 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과 관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일반 수작업 대비 작업 효율성이 약 3배 높아질 수 있으며, 작업자의 불필요한 이동시간도 7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과 통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은 각 물류센터
최태범기자 2023.07.24 13:30:00자율주행 물류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과 창고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핌즈와 피킹(picking) 자동화 로봇 시스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틱과 핌즈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창고관리시스템(WMS) 연동을 기반으로 물류 현장 맞춤형 입출고 자동화 솔루션을 함께 설계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플로틱은 네이버, 카카오, 현대차에서 투자받은 물류 입출고 전문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지난 10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로봇과 WMS이 연동 가능한 주문관리서버 기반의 피킹 자동화 솔루션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파일럿 테스트를통해 실 물동량 기반의 생산성 지표 향상을 검증했다. 핌즈는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인 '이지어드민'과 풀필먼트 물류센터를 위한 창고관리시스템인 '이지 WMS'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대형 온라인 쇼핑몰, 전문 풀필먼트사 등 53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로봇피킹과 같은
남미래기자 2023.01.18 09: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