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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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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30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인도 매출 100배' 성장의 주역, 3년 만에 어피닛 C레벨로 복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규성 신임 CIBO(최고글로벌비즈니스책임자)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규성 CIBO는 어피닛 재직 당시 2019년부터 약 3년간 인도 법인 대표를 맡아 인도 사업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현지 조직과 본사 간 체계 강화 및 재임 기간 중 월 매출 기준 100배 이상의 성장을 이끌었다. 아울러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를 확립해 인도 사업의 질적 성장을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어피닛을 떠났던 최 CIBO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다시 합류했다. 최 CIBO는 인도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등 4개국에서의 주재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부대표로 재직한 다비오(Dabeeo)에서도 인도네시아 법인을 직접 설립하고 위성영상·AI 기반 솔루션의 글로벌 상용화를 주도한 바 있다.

    최태범 기자 2026.05.21 17:3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금융 특화 AI 강화"…어피닛, 우버 출신 AI 전문가 CAIO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데바르야 두타(Debarya Dutta)를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두타 CAIO는 머신러닝의 창시자가 설립한 인도 통계 대학교(ISI)와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AI를 공부한 AI 전문가다. ISI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와 수학계의 노벨상인 아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수학·통계 특성화 대학이다. 그는 졸업 후 우버(Uber)에서 글로벌 스케일의 AI 시스템을 설계하며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해 왔다. 어피닛에서는 고객 서비스, 신용평가, 개인화, 운영 생산성 전반에 걸친 전사 AI 전략과 실행을 총괄하며, 서비스 영역을 보험·신용카드 등 금융 전반으로 확장한다. 이번 영입을 바탕으로 금융 특화 AI를 강화해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회사의 운영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최태범 기자 2026.05.06 17:0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인도에 K-핀테크 확산…어피닛, '10조 규모' 은행 예스뱅크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핀테크 기업 어피닛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경제사절단에 참석해 인도의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예스뱅크(YES BAN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일 이 대통령의 인도 순방 기간 중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피닛은 네이버, 현대자동차 등 협약을 진행한 20여개 기업 중 금융 서비스 교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예스뱅크와 손을 잡았다. 예스뱅크는 인도에 약 1200개 지점을 보유한 시가총액 10조원 수준의 탑티어 민간 은행이다. 어피닛은 예스뱅크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금융 상품 중개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Balance)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예스뱅크는 어피닛의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FX) 분야에서는 달러 등 외화 자금을 빌릴 때 발생하는 환율 변동 위험을 줄여주는 상품을 비롯해 환율·금리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21 15:3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국-인도 스타트업 인재·기술 교류 속도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 인도 스타트업이 인력과 기술을 교류하며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양국 간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실무그룹을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이날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과 인도는 중소기업 분야 혁신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 운영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함께 대기업 중심의 인도 진출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도 양해각서에 담겼다.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와 창업 생태계 확장 협력 등을 위한 '한-인도 벤처·스타트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최우영 기자 2026.04.21 06:0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차트 정승연
  • 기사 이미지 인도 진출 K-핀테크 '어피닛', 작년 매출 1691억…연내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AI(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1691억원, 세전이익 397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에서 금융비용·환율 등 손익을 반영한 실질적 사업 성과로, 어피닛의 지난해 세전 이익률은 23. 5%다. 어피닛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의 핵심 배경은 금융 플랫폼 매출 확대"라며 "지난해부터 자체 금융 상품 판매 외에 다른 금융사들의 상품 중개를 통한 수수료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성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자산 부담 없이 수익을 창출해 효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실제 플랫폼 중개액은 지난해 2분기 25억원, 3분기 34억원, 4분기 149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381억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15배 확대됐다.

    최태범 기자 2026.04.02 15:52:45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어피닛, 보험 상품 판매 시작…생활 밀착형 AI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이 인도에서 서비스 중인 자사 AI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 Balance) 내에서 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약 10억명의 인도 중산층과 금융 접근이 제한된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결제와 대출 보험 등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결제와 소액대출, 신용평가 등을 중심인 트루밸런스에 보험을 결합해 '생활 밀착형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 포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도의 트루밸런스 이용자들은 이제 트루밸런스 앱 내에서 인도 탑티어(상위급) 기업 인슈어테크(보험+기술) 플랫폼 기업 터틀핀(Turtlefin)의 보험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별도 페이지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가 아닌 기존 서비스 여정 안에서 빠르게 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다. 어피닛은 터틀핀과 같은 파트너사들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을 확대해 기존 보험 가입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던 반복 입력·추가 인증·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용자가 필요한 옵션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경험을 단순화했다.

    송정현 기자 2026.03.25 13:0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 핀테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인도 핀테크 비즈니스 안착"…어피닛, 320억 시리즈E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AI(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320억원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구름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들을 비롯해 더블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스마일게이트, 빅무브벤처, 하나벤처투자 등 신규 재무적·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어피닛은 2024년 K-IFRS 기준 연 매출 1460억원과 1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이익 중심의 경영 구조를 정착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해 기준 연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10년 이상 축적한 인도 금융 데이터와 함께 자체 개발한 AI 기반 ACS(대안신용평가시스템), 개발도상국 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버티컬 AI 금융 인프라 모델이라는 성장성이 투자자의 신뢰를 얻어 이번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설명이다.

    최태범 기자 2026.02.10 14:36:25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구름인베스트먼트
  • 기사 이미지 "인도에 포용금융 인프라 확산"…어피닛, 1100억 규모 자금조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미국 기반 임팩트 투자사 커뮤니티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IM)로부터 7500만달러(약 1100억원) 규모의 대출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어피닛은 인도 중앙은행(RBI)의 정식 인가를 받은 금융사(NBFC)로 '트루밸런스' 앱을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루밸런스의 월간 중개액은 지난달 약 50억루피(약 800억원)를 돌파했다. 어피닛 관계자는 "기존 은행권이 제공하지 못하는 편리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며 "AI(인공지능) 심사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바탕이 되어 인도 현지 금융 정책 기준을 충족하며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현하고 있다"고 했다. CIM은 미국 금융감독 당국(SEC)에 등록된 투자사로, 2014년 설립 이래 북미와 신흥시장 내 1200만명 이상의 중산층 고객에게 총 180억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자금을 제공해 왔다.

    최태범 기자 2025.12.22 17:39:38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자본시장 레벨업, 펀더멘탈은 글로벌 진출 기업에서 나온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전년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와 거래소가 추진해 온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 등 구조적 개혁이 시장에 긍정적인 시그널을 준 결과다. 단순히 주가 지수의 회복을 넘어 미래 산업을 이끄는 혁신 기업들이 자본시장과 적극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 속에서 어피닛과 같이 AI(인공지능)·핀테크(금융기술)를 무기로 신흥시장을 개척하는 기업들은 국내 자본시장의 변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고성장 국가에서 거둔 성과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우리 경제의 영토를 확장하는 핵심 자산이기 때문이다. AI 등 혁신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는 지금이야말로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우리 기업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이철원 어피닛 대표 2025.11.23 06:00:00
    이철원 어피닛 밸런스히어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개도국 금융 포용성 확대…어피닛, 서울대와 AI 금융 엔진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전 밸런스히어로)은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이상학 교수와 개발도상국의 금융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금융 프레임워크'를 공동 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어피닛은 10년 이상 인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현장 경험과 서울대의 선도적 연구역량을 결합해 금융 성장성이 높은 시장 전용 AI 기반의 금융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개발도상국의 금융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계층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어피닛과 서울대가 함께 개발하는 AI 금융 정책 최적화 및 리스크 관리 엔진은 현지 거시경제 변화, 고객 행동 패턴, 다양한 금융 상품군 등의 변동성을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반영한다. 이를 통해 금융 서비스 품질과 신뢰도를

    남미래 기자 2025.11.10 18:00:00
    이철원 어피닛 금융·투자 밸런스히어로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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