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현지에서 5년째 CSR(기업 사회적 책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며 금융을 넘어 사회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2021년부터 사하야크(Sahayak) 프로그램을 시작해 인도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활동을 도왔다. 인도 청년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금융·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2023년부터는 인도 현지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프로젝트 하모니 2.0'을 시작했다. '비 워터 와이즈(Be Water Wise)'라는 주제로 인도 하리야나와 라자스탄 국경 농촌 지역에 식수 시설을 설치하고 전통 수자원 복원과 태양광 발전소 구축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농촌 학교에 옥상 빗물 집수 시스템을 설치하고 위생 및 주방 인프
최태범기자 2025.05.14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국내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자사를 방문한 세계은행(World Bank) 및 글로벌 금융정책담당자들에게 AI(인공지능) 마이크로 파이낸스 기술과 인도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은행은 1946년 8월 전세계의 빈곤 퇴치 및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을 목표로 1944년 7월 브레튼 우즈 체제에 발족해 1945년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이다. 세계은행의 이번 밸런스히어로 방문은 개발도상국 핀테크 비즈니스 모범 사례를 논의하고 중저소득층을 위한 포용 금융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세계은행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밸런스히어로의 AI 기반 마이크로 파이낸스 모델이 개발도상국 금융 포용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높이 평가해 한국 대표 금융 핀테크 기업으로 밸런스히어로를 선정해 지난 25일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
최태범기자 2025.04.29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국내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1442억원, 영업이익 3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0%, 영업이익은 121% 급증했다. 밸런스히어로의 지난 5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은 매년 2배씩 성장하는 100% 수준에 달한다. 2020년과 비교해 지난해 매출은 무려 16배 상승했다. 총대출 실행 금액도 매년 평균 100% 증가했으며 2020년 대비 지난해 대출 실행 금액은 약 13배 늘어난 7677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대출 실행 금액은 1조원 이상이다. 밸런스히어로 관계자는 "매출 성장은 AI(인공지능) 기반 대안 신용평가 시스템(ACS)에 기반한 마이크로 크레딧 서비스 성장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대가 이끌었다"고 말했다. 밸런스히어로의 플랫폼은 인도 금융사들이 수수료를 지급하고 밸런스히어로의 ACS를 활
최태범기자 2025.03.31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한국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글로벌 데이터 사이언스 대회 진디(Zindi)가 개최한 국제 금융 데이터 사이언스 대회서 2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지난달 '아프리카 신용 데이터 모델 개발 대회'에 참가해 케냐와 가나에게 적용 가능하도록 AI(인공지능) ML(머신러닝) 신용 평가 모델을 구축하는 도전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각국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1000여명이 실제 참가해 모델을 개발했으며, 밸런스히어로에서는 전현우(참가명 bentley)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참여해 기록을 세웠다. 진디는 195개국 이상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로, 실제 문제들을 데이터를 통해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데이터를 활용한 모델과 금융, 대회는 신용 평가가 어려운
남미래기자 2025.02.0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에 AI(인공지능) 적용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기능 개선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선불제 통신료 잔액확인 앱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밸런스히어로는 현재 인도에서 금융 소외층·중산층을 위한 생활금융 중개 플랫폼 '트루 밸런스' 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LLM(거대언어모델)을 확장 적용해 금융 상품의 승인율을 높여 인도의 중저신용자들이 금융 상품을 더욱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MS 텍스트 분석만으로 금융 상품 부도율 예측이 가능한 자체 모델도 추가됐다. 밸런스히어로는 신용 이력이 없어 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없었던 인도의 중저신용자들을 위해 머신러닝(ML) 기술 기반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
최태범기자 2024.11.2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한국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는 인도 국경 인근 낙후된 농촌에 식수 시설을 설치하는 등 인도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2022년부터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인도 기반 핀테크 기업이다. 지난 10년 간 인도 시장에서 저소득층 및 중산층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해 8000만명 이상의 이용 고객을 확보했다. 특히 신용 이력이 없던 10억명 내외의 인구가 활용할 수 있는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를 개발했다. 지난해 연간 4000억원 이상 규모의 소액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8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비 워터 와이즈(Be Water Wise)'라는 주제 하에 전개되는 밸런스히어로의 ESG 프로젝트는 인도 하리야나와 라자스탄 국경 농촌 지역에 식수 시설을 설치하고 친환경 발전소를 구축해 지역 주민들의
남미래기자 2024.10.22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한국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66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배 증가한 170억원을 기록했다. 반기만에 이미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인 16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2023년 말부터 머신러닝(ML) 기반 플랫폼을 통한 대출액이 3배 가까이 늘어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올해 상반기 밸런스히어로를 통해 인도 시장에 대출된 총 금액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은 약 3400억원이다. 이 중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대출이 전체 대출 실행 규모의 32%를 기록했다. 밸런스히어로의 ML 기반 대출 플랫폼은 인도 금융사들이 수수료를 지급하고 밸런스히어로의 인도 중산층에게 특화된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을
남미래기자 2024.08.0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현지에서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선불제 통신료 잔액확인 앱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밸런스히어로는 현재 인도에서 금융 소외층·중산층을 위한 생활금융 중개 플랫폼 '트루 밸런스' 앱을 운영하고 있다. 밸런스히어로는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조사기관 그레이트플레이스투워크(GPW)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받았다. GWP는 매년 전세계 60여개 국가에서 각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밸런스히어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인도에서 이 상을 받았다. 밸런스히어로는 지난해 845억원의 매출액과 16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또 메타(옛 페이스북), 페이팔 등 글로벌 기업 출신 인재를 다수 영입하며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최태범기자 2024.05.27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지난해 845억원의 매출액과 16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2년 연속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2년 매출액은 694억원, 연결기준 영업이익 106억원을 달성했다. 2016년 선불제 통신료 잔액확인 앱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밸런스히어로는 현재 인도에서 금융 소외층·중산층을 위한 생활금융 중개 플랫폼 '트루 밸런스' 앱을 운영하고 있다. 밸런스히어로 관계자는 "2020년 대비 디지털 대출 건수가 9배 이상 늘었다. 자체 개발한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을 기반으로 인도 특성에 맞춘 소액 단기 대출 서비스에 집중하고 이자율을 낮춰 더 넓은 고객풀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운용 자금 규모에 관계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한 B2B 대출 비즈니스 플랫
최태범기자 2024.03.2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밸런스히어로가 지난해 인도에서 소액 대출 규모가 4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현지 소액 대출 사업자로는 유일하게 인도 3대 핀테크 협회에 가입을 완료했으며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 9001)도 획득했다. 2016년 선불제 통신료 잔액확인 앱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밸런스히어로는 현재 인도에서 금융 소외층·중산층을 위한 생활금융 중개 플랫폼 '트루 밸런스' 앱을 운영하고 있다. 밸런스히어로는 창업 7년 만인 2021년 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2년 매출액은 694억원, 연결기준 영업이익 107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300억원의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소액 대출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2019년 자체 개발한 대안신용평가체계(ACS)로 중신용 시장 및 소액 대출
최태범기자 2024.01.2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