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의 미국 법인 크릿벤처스USA가 인공지능(AI)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를 운영하는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릿벤처스USA는 이번 투자로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의 2대주주가 됐다. 'AI 시대의 미술 시장 OS(운영체제)'를 목표로 2023년 출시된 아르투(Artue)는 대화형·멀티모달·감성 기반 검색 기술을 통해 개인의 미적 취향을 분석하고 작품을 추천해준다. 약 540여명의 작가와 4000여 점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최근 1년간 작가 수와 작품 수가 각각 15%, 2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예술 작품을 추천하고 검색하는 시스템에 대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 기술은 오픈AI코리아 개소식에서 혁신
김진현기자 2025.11.1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사 크릿벤처스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리짐인터내셔널(리짐)에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리짐은 매니지먼트·프로덕션·에이전시 등 콘텐츠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음악·영상·안무·MD 등에서 자체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국내 힙합 크루 DPR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세계적 아티스트인 DPR IAN이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이끌고 있다. 리짐은 DPR 크루의 글로벌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지난해 미국에서만 9040만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또한 월드투어를 통해 전세계에서 42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 VB스튜디오, 815비디오, 무라이브 등 산하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음악·영상·안무·공연·그래픽 디자인까지 전방위적으로 콘텐츠를 자체 제작한다. 이 같은 제작 시스템을 외
최태범기자 2025.08.2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릿벤처스가 지난해 25건의 신규 투자를 통해 국내 225억원과 해외 26억원(약 180만달러) 등 약 251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크릿벤처스는 AUM(운용자산)이 2600억원 이상이며 6개의 펀드를 통해 투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창업자인 송재준 대표는 컴투스홀딩스(과거 게임빌)의 초기 멤버로, 게임·콘텐츠·웹3 분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크릿벤처스는 지난해 게임, 음악, 미디어 등 K콘텐츠 분야와 플랫폼, 커머스,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에 고루 투자했다. 구체적인 비중은 △미디어 22% △음악 19% △게임 18% △플랫폼 17% △AI 9% △블록체인 7% △커머스 4% △바이오 4% 등이다. 주요 투자 기업으로는 K팝 분야에서 △카이미디어(글로벌 유통) △비마이프렌즈(글로벌 팬덤 플랫폼),
최태범기자 2025.01.1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립 4주년을 맞은 크릿벤처스가 설립 후 103개 스타트업에 총 1960억원을 집행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젝트 및 후속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건수는 총 144건에 달한다. 크릿벤처스는 컴투스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컴투스그룹의 글로벌 투자총괄 GCIO를 맡고 있는 송재준 대표가 2020년 8월 설립한 벤처캐피탈이다. 게임, 영상·음원 등의 콘텐츠, 블록체인, IT 플랫폼, 딥테크 등 다양한 혁신기술 분야 스타트업에 시드부터 시리즈C 단계까지 고루 투자해왔다. 크릿벤처스의 운용자산(AUM)은 한국 2240억원과 글로벌 360억원을 합쳐 총 2600억원이다. 한국모태펀드, 성장금융, 한국산업은행 등의 정책자금을 비롯해 슈퍼셀(Supercell), 유비소프트(Ubisoft) 등 유수의 해외 기업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6개 펀드를 운용 중이다. 이를 통해 크릿벤처스는 설
남미래기자 2024.09.04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는 벤처 혹한기 속에도 지난해 900억원이 넘는 투자를 집행했다. 이는 지난 2년간 누적 투자금액인 약 7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이다. 18일 크릿벤처스는 지난해 50개 기업에 900억4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크릿벤처스는 지난해 영상, 음악, 게임 등 K-콘텐츠 분야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혁신분야 투자에 집중했다. 분야별 투자비중은 △콘텐츠 38% △게임 24% △플랫폼 18% △블록체인 12% △커머스 6% 등이다. 특히, 음원(반), 드라마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총 12건의 프로젝트 투자를 단행했다. 일부는 성공적으로 조기에 회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주요 투자기업은 '콘텐츠' 분야에 △런업컴퍼니(영상) △디오디(음악) △헬로에이티투(음원유통)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애니메이션), '게임' 분야에 △
남미래기자 2024.01.18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