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인지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개발한 라이다 기반 인파 감지 시스템을 중소기업기술마켓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2024년 공주 대백제전 행사에서 인파 감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을 통해 많은 공공기관과의 매칭이 기대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을 공공기관과 연결하여 판로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108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을 통해 혁신제품 지정 시 공공기관은 해당 중소기업의 혁신기술을 금액 무관하게 3년간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2024년 공주 대백제전은 하루 최대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문화축제다. 뷰런테크놀로지는 행사장 내 4개소에 총 6세트의 라
김건우기자 2025.02.2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자 하는 중국, 우주로 영역을 넓히는 일본, 이동체의 '눈과 귀'가 되겠다는 한국.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리는 CES 2025는 한중일 모빌리티 기업들의 각축으로 달아올랐다. 한국의 현대모비스와 LG전자, 일본 토요타, 중국 샤오펑 등은 각자의 기술을 총결집한 신제품과 기술을 앞다퉈 선보였다. 국가가 아닌 기업별 출품이었지만 나라별 주력 기술은 조금씩 달라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7~10일 진행된 CES 2025에서 개막과 동시에 화제성으로 앞선 것은 중국이다. 샤오펑(Xpeng)은 모듈식 비행 자동차 'LAC'를 공개했다. 이 플라잉카는 4~5명 소수인원을 태우고 날아갈 수 있다는 점 외에 밴 형태의 자동차와 '합체'해서 길을 달린다는 점이 주목됐다. 적당한 장소에서 차량 뒤쪽으로 플라잉카가 빠져나온 뒤 날개를 펴고 날아오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기자 2025.01.11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대표 라이다(LiDAR) 기업 두 곳이 힘을 모은다. 라이다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와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각자의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라이다 및 인지 알고리즘의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수요처 발굴과 시장 확장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뷰런은 지난 2019년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센터 출신 김재광 대표가 설립한 기업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라이다 인지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 스마트 인프라, 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해 오고 있
류준영기자 2025.01.10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내년 1월 미국 'CES 2025'에 참가해 라이다 솔루션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뷰엑스는 라이다 솔루션 도입에 필요한 모델 개발부터 데이터 가공, 모델 학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뷰런은 라이다 센서 가격이 낮아지면서 여러 기업들이 라이다 솔루션 도입에 나서고 있지만, 원하는 성능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상당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뷰런 관계자는 "CES 2025에서 뷰엑스와 뷰런의 향상된 라이다 인지 솔루션 차량 데모 실시간으로 직접 체험해 볼수 있다"며 "뷰런 부스에 설치된 미디어 타워에서는 자율주행 솔루션 '뷰원'(VueOne)과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뷰투'(VueTwo)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광 뷰런 대표는 "CES 2025에서는
김태현기자 2024.12.26 10:31:3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개발에 성공한 '스마트 인프라 라이다 솔루션 V1.0'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GS 인증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GS 인증은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보수성, 이식성, 상호운용성, 연동성, 적합성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국가가 부여하는 국가 표준 인증 제도다. 뷰런의 인프라 기반 라이다 솔루션 기술력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 특히, GS인증을 받은 제품은 조달청에서 구매기관의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 제품으로 지정하고, 공공기관에서는 상용 SW(소프트웨어) 구매시 SW 기술성 평가 우선반영과 대체가 가능한 혜택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인프라 라이다 솔루션은 3D(3차원) 라이다 센서와 자체
김태현기자 2024.10.15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는 반사돼서 돌아오는 레이저파를 측정, 주변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자율주행차의 핵심기능이지만 이밖에도 사용처가 무척 넓다. 교차로에서 몰려드는 인파를 효과적으로 측정 관리하는 스마트 인프라, 자동차와 지형지물 간 정보를 주고받으며 사고를 방지하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에 쓰인다. 자율로봇이나 무인이동체(UAM)의 안전하고 정확한 이동을 제어하는 데도 활용된다. 이 같은 라이다 기술로 국내 선두권에 있는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최근 22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신한벤처투자를 중심으로 TS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이앤벤처파트너스, 퀀텀벤처스, 우리금융캐피탈, JB인베스트먼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KDB산업은행, 대성창업투자가 후속투자를 계속
김성휘기자 2024.09.1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술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330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벤처투자, TS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이앤벤처파트너스, 퀀텀벤처스, 우리금융캐피탈, JB인베스트먼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등 신규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KDB산업은행, 대성창업투자가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뷰런은 독보적인 라이다 인지 기술력과 자율주행 및 ADAS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뷰런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자동차 제조사(OEM) 및 1차 협력사(Tier 1)들과 협업하고 있다. 자율주행 및 ADAS 기술 외에도 스마트 인프라 부문 성과도
김건우기자 2024.09.1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전문 스타트업인 뷰런테크놀로지(뷰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팁스 운용사가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팁스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형 R&D(연구개발)로 최대 20억원, 투자 연계형 R&D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스케일업 팁스 선정으로 뷰런은 3년간 약 12억원의 지원을 받아 양산을 위한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융합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뷰런은 양산을 타깃으로 한 센서융합 기반 ADAS(운전자 보조 시스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한다. 센서 이중화로 안전성을 향상시킨 센서융합 ADAS 솔루션 개발도 추진 중이다. 김재광 뷰런대표는 "뷰런은 시장에서
박기영기자 2024.08.2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미래 국가 경제를 이끌어 갈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사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 규모 사업화 자금과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등 1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책자금, 보증, 수출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앞서 뷰런테크놀로지는 자율주행 솔루션 '뷰원(V
박기영기자 2024.05.2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술 강화 및 양산을 위해 제홍모 스트라브비젼 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양산개발총괄로 새롭게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재광 뷰런 대표는 "제홍모 총괄의 양산 경험은 매우 귀중한 자산"이라며 "함께 라이다 솔루션 회사 중 세계 최초로 차량용 라이다 솔루션 양산에 성공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에 영입한 제 총괄은 올라웍스, 인텔코리아, 스트타비젼 등 20년 이상 국내외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 중 한 명이다. 특히, CTO로 역임했던 스트라드비젼에서는 ADAS를 위한 딥러닝 기반의 카메라 인식기술 양산을 성공시킨 바 있다. 제 총괄은 "3차원(3D)
김태현기자 2024.02.14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