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라이다 기반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와 유동인구 분석 솔루션 등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뷰런의 부스는 모빌리티 기업이 밀집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 설치됐다. 뷰런은 무인이동체용 라이다 솔루션을 탑재한 미니카를 준비하고 유동인구 분석 솔루션을 체험해볼 수 있게 부스를 구성했다. 뷰런이 선보인 뷰원+는 기존의 ADAS 솔루션에 딥러닝 네트워크 뷰넷을 탑재해 인지성능을 강화한 솔루션이다. 현재 헙업 중인 파트너사를 포함해 글로벌 자동차 OEM업체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뷰원+와 함께 전시한 유동인구 분석 솔루션 'SCA(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는 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마트 인프
고석용기자 2024.01.10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CES 2024에서 라이다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솔루션 '뷰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뷰원플러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뷰원플러스는 딥러닝 네트워크 뷰넷을 탑재해 인지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헙업 중인 파트너사를 포함해 글로벌 자동차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 등에 제공할 예정으로, 뷰런은 CES 현장에서 뷰원플러스가 탑재된 차량을 운행해 라스베이거스 시내를 자율주행하는 실시간 데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뷰런은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뷰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SCA)'도 공개할 예정이다. SCA는 도시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미 SCA의 구축 사례와 운용성과를 인정받으며 CES 2024 스마트 시티 부분에서 혁신상
고석용기자 2023.12.11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스페인 인프라 기업 살비(Salvi)와 함께 라이다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시티 통합 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 뷰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시회 '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콩그레스(SCEWC 2023)'에서 살비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살비는 스마트 조명제어를 기반으로 스페인, 아프리카, 중동아시아 등에 스마트시티 통합 관제 풀랫폼을 제공해온 기업이다. 뷰런은 라이다 솔루션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뿐 아니라 인파관리시스템 등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뷰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프라가 미흡한 지역에 라이다 솔루션을 적용해 교통혼잡을 해결하고 보행자에게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며 "뷰
고석용기자 2023.11.13 21:00:00라이다(LiDAR)를 통해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해온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서울시 종로구청과 함께 라이다 기반 군중분석 솔루션 검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라이다 센서로 인파 밀집도를 실시간 분석해 제2의 이태원 참사를 예방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뷰런은 향후 이같은 스마트 시티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검증은 뷰런의 '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SCA)를 통해 종로구 익선동에서 1개월간 진행됐다. 익선동 먹자골목 일대는 일일 통행량이 1만2000명이 넘는다. 솔루션은 이태원 참사 이후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실증은 SCA와 라이다 센서 2대만을 활용해 이뤄졌다. SCA는 야간에도 1평방미터 내에서 6명 이상의 객체를 검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정해진 혼잡도 단계에 맞춰 알람도 발송된다. 뷰런은 종로구 검증에 이어 송파구, 서대문구, 강동구 등 서울시의 다른
고석용기자 2023.07.04 10:35:44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콜드체인 전문기업 팀프레시와 함께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배송 실증사업에 나선다. 양사는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에서 식자재를 배송하는 콜드체인 업계에서 자율주행 트럭을 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9년도에 설립된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센서만으로 자율주행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팀프레시는 수도권 중심의 콜드체인 새벽배송에서 90%가 넘는 점유율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1월부터 판교지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전기 트럭을 활용해 신선 식자재를 배송할 계획이다. 우선 뷰런테크놀로지는 현재 막바지 단계인 자율주행 전기트럭 개발을 완료한 후 팀프레시의 물류 센터에 공급해 각 지역 점포까지 신선 식자재를 운송을 지원하기로 했다. 팀프레시는 배송관리 시스템과 식자재 물동량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서비스는 네이버랩스가 구축한 고정밀지도를 활용해 진행될
고석용기자 2022.11.22 15:31:07자율주행 3D 라이다(LiDAR)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는 100억원 규모의 초기 단계(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뿐 아니라 대성창업투자, HGI, KDB 산업은행, 타임폴리오, 인터밸류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기술 스타트업으로, 창업 직후 네이버 D2SF와 본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라이다센서 기반 자율주행 임시면허를 취득, 서울 부산 간 운전자 개입이 없는 시범 자율주행을 성공했다. 현재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도요타쯔우쇼의 자회사인 넥스티 일렉트로닉스 그룹 등 국내외 자율주행 기술업체들과 협업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라이다 센서회사인 벨로다인, 아우스터, 이노비즈, 에이아이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외에도 자율주행 라이다 솔루션의 기술을 활용해 무인 선박·지게차·배달로봇용 솔루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 뷰런테큰로로지는 이번 투자유
이민하기자 2022.10.04 23: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