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연속 데이터 보호(CDP) 기반의 마이그레이션 및 재해복구(DR) 전문기업 '데이타커맨드'를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AI·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시스템 장애나 랜섬웨어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한 이중화, 백업, 실시간 복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핵심 시스템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역할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급증하는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레가토'를 출시한다. 콘트라베이스 레가토는 VM웨어 기반 시스템 이관부터 재해복구까지 아우르는 CDP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마이그레이션 전문 솔루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전환 환경을 마련한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설립 이후
남미래기자 2025.10.2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54억원 규모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통합운영환경 운영유지관리'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차세대 통합운영관리시스템 'nTOPS 3.0'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클라우드 기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nTOPS 3.0은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새로 구축된 플랫폼으로, 현재 52개 중앙행정기관의 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하며 국가 주요 시스템 운영의 기반을 담당하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2024년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4차 구축 사업을 통해 nTOPS 3.0을 설계하고 구축했다. 기존 레거시 기반 IT서비스관리(ITSM)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대전·광주·대구·공주 등 4개 센터에 분산돼 있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서
남미래기자 2025.07.09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