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랩스는 과학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과학자들의 연구하는 방식, 지식을 탐색하는 방식을 혁신하여 과학발전의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학술 생태계의 혁신을 일으켜 효율적이고 투명하고 개방된 생태계를 만드려 합니다. 2억편 이상의 논문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베이스화 하여'Pluto Academic DB'를 개발했으며 자체 DB를 기반으로 논문정보 검색 서비스 'Scinaps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루토랩스는 과학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과학자들의 연구하는 방식, 지식을 탐색하는 방식을 혁신하여 과학발전의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학술 생태계의 혁신을 일으켜 효율적이고 투명하고 개방된 생태계를 만드려 합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플루토랩스는 자사의 AI (인공지능) 과학자 플랫폼 '싸이냅스 AI'가 포스텍에 이어 카이스트에서도 활용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요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를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싸이냅스 AI는 전 세계 17만명 이상의 연구자가 사용하는 학술 검색 엔진 '싸이냅스(Scinapse)'를 기반으로 개발된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 단순 논문 검색을 넘어 선행연구 분석과 연구 가설 수립, 연구 기획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2억건 이상의 논문과 인용 관계를 연결한 '인용 그래프(citation graph)'다. 키워드 중심 검색 대신 연구 간 연결성과 발전 과정을 분석해 연구자가 필요한 논문과 연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검증 가능한 가설 후보와 연구 설계안도 제안한다. 플루토랩스에 따르면 현재 싸이냅스 이용자의 95% 이상은 해외 연구자다.
2026.06.18 17:00:00학술테크 스타트업 '플루토랩스'가 4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HGI, JB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서울투자파트너스,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플루토랩스는 과학기술 연구자들이 기존 논문들을 살피느라 새로운 연구에 빠르게 집중하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논문 분석 및 검색 서비스 '싸이냅스(Scinapse)'를 개발했다. 싸이냅스의 해외 접속 사용자의 수는 2022년 기준 135만 명을 넘는다. 국내 사용자 수의 44배에 달하며 NASA, 하버드, MIT 등 저명한 연구기관에서도 이용한다. 싸이냅스는 연구자들이 나날이 쌓이는 과학기술 지식 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환경을 개선했다.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자는 물론, 그 밖의 다양한 관련 정보도 함께 보여준다. 많은 논문을 다 읽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HGI 김진주 상무는 "플루토랩스는 제대로 된 학술 데이
2023.01.11 16: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