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랩은 차별화된 집속형 초음파 기술을 이용하여 나노 유화/분산, 무계면화성제 소재, 단백질 추출, 수처리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초음파 장비를 설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초음파 장비를 이용해 혁신적인 나노 소재 및 가공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나노사이즈의 재료 생산, 가공, 혼합에 사용되는 연구용 및 생산용 유화/분산장비는 고품질의 균일하고 안정된 소재생산이 가능하며, 무계면화성제 소재, 다종 및 다량의 단백질 추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처리 장비는 과불화화합물, 염료 폐수 등의 독성 물질들의 효율적인 처리가 가능합니다.
퍼스트랩은 차별화된 집속형 초음파 기술을 이용하여 나노 유화/분산, 무계면화성제 소재, 단백질 추출, 수처리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초음파 장비를 설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초음파 장비를 이용해 혁신적인 나노 소재 및 가공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나노사이즈의 재료 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음파 기술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 기술 발명상인 '에디슨 어워즈 2026'에서 오염물질·폐기물 정화(Pollutant & Waste Remediation)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토마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된 에디슨 어워즈는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혁신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퍼스트랩은 집속형 초음파를 활용한 수질오염물질 처리 솔루션 '캐비톡스(CAVITOX)'로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영원히 분해되지 않는 화학물질로 불리는 물속 PFAS(과불화화합물)를 분자 수준에서 파괴하는 접근 방식으로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기존 산업계의 PFAS 처리는 필터로 걸러내거나 소각하는 방식에 그쳐 2차 오염 문제를 야기했다. 반면 캐비톡스는 초음파를 활용해 탄소와 불소의 결합을 완벽히 끊어내는 분자 '분해' 기술을 구현했다.
2026.04.20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음파 기반 분산·유화 및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6일 일본에 현지법인과 R&D(연구개발) 센터를 개소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퍼스트랩은 2024년부터 주요 산업 전시회에 참가하고 나카야마상사, 신덴하이텍스, TB-아이 등 현지 상사기업, 히타치 하이텍, 메이지 등 주요기업들과 협력해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다. 이를 통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성을 확인한 퍼스트랩은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에 맞춰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퍼스트랩은 현지 법인을 통해 과불화화합물(PFAS) 등 난분해성 유기오염물질 처리장비 '캐비톡스(CAVITOX)'와 제약·바이오, 화장품, 식품, 케미컬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무계면활성제 초음파 분산·유화 장비 '디브렉스(DEBREX)'의 일본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 일본의 과학기술 연구도시로 알려진 츠쿠바시에 R&D센터를 개소해 현지 수처리, 환경, 바이오, 소재 기업들과 R&D 및 실증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4.06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를 활용한 수질 오염물질 처리장비 '캐비톡스(Cavitox)'를 개발한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IBK벤처투자·퓨처플레이, 메디치인베스트먼트·IBK캐피탈 등에서 31억원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투자유치 이후 1년 1개월만으로, 퍼스트랩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66억원이 됐다. 2022년 설립된 퍼스트랩은 초음파를 집속하는 기술로 '테프론'으로 알려진 독성 오염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 분해 장비 '캐비톡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초음파를 집속해 PFAS의 탄소와 불소 결합을 분해하는 장비로, 기존 처리방식과 달리 산화제 등 화학물질 첨가 없이 PFAS를 처리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인정받으며 CES2025에 이어 CES2026에서도 혁신상을 수상했다. PFAS는 반도체, 이차전지, 제약, 화학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발생
2025.11.06 16:44: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 집속 기술을 통한 무(無)계면활성제 및 나노 유화·분산 장비 개발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22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랩(국제연구·실험및첨단분석장비전)'에서 상용화 장비 '디브렉스(DEBREX) 500'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디브렉스500은 계면활성제를 쓰지 않거나 극소량만으로도 여러 물질을 섞는 장비다. 제약(리포솜, DDS 등), 화장품(무계면활성제 신소재, 선크림 TiO2 등) 반도체 소재, 이차전지, 화학(CNT, 맥신, 카본계열 신소재 등)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높은 균일성과 안정성으로 제품의 성능과 사용기한 향상을 지원한다. 퍼스트랩은 "디브렉스500은 물질을 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단위로 균일하게 섞기 때문에, 고함량, 고흡수율,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퍼스트랩은
2025.04.22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 집속 기술로 물질을 나노단위로 유화·분산시키는 장비를 개발한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첫 상용화 장비 '디브렉스(DEBREX) 50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계면활성제를 쓰지 않거나 극소량만으로도 물질을 유화·분산시키는 장비다. 퍼스트랩은 제약·바이오, 화장품, 반도체, 이차전지,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계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화·분산은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여러 물질들을 섞는 기술이다. 이전까지 산업계는 물질의 입자 표면장력을 감소시키는 계면활성제를 넣어 물질을 유화·분산해왔다. 하지만 환경·안전 등의 문제로 계면활성제를 대체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디브렉스 500은 초음파를 집속시키는 기술로 계면활성제 없이 혹은 적은 양으로 물질을 균일하게 섞는다. 특히 유화·분산의 균일도를 나노미터 단위로 미세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5.03.27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