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전은 스마트윈도우(PDLC) 제조 스타트업으로, 투명/불투명 조절 및 UV/IR 반사가 가능한 PDLC 필름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여, 현지 투자자와 함께 조인트 벤처 설립을 진행 중이며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에서의 사업 전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 6월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 IT 전시회 '비바텍(Viva Tech)'에서 삼성 C랩 아웃사이드 업체로 초대된 바 있으며, 프랑스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뷰전은 스마트윈도우(PDLC) 제조 스타트업으로, 투명/불투명 조절 및 UV/IR 반사가 가능한 PDLC 필름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여, 현지 투자자와 함께 조인트 벤처 설립을 진행 중이며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에서의 사업 전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 6월 파...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기의 1차 대상자 5000명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탈락자를 대상으로 재도전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중기부는 6만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창업인재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나이와 경력,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곳곳의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전체 5000명의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 4%를 차지한 가운데 13세의 최연소 선정자부터 78세 최연장 선정자까지 나타나며 나이와 무관히 세대를 아우르는 창업 열기가 나타났다. 일반·기술 트랙의 13세 최연소 선정자인 김태인 학생은 '학교 사각지대에서 반복되는 학교폭력을 와이파이 신호만으로 감지하는 안전 시스템'을 제안했다. 78세의 최연장 선정자는 '음식물 쓰레기 탄화체를 활용한 친환경 나프타 제조기술'을 제안했다. 또 외국인 선정자는 'TOPIK(한국어능력시험) 쓰기 시험을 위한 AI 기반 원고지 연습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제안했다.
2026.06.09 12:00:00스마트 글레이징 전문기업 뷰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정부가 기술성과 녹색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다. 녹색기술제품 확인은 해당 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돼 생산·품질·성능 요건을 충족하고 상용화 단계까지 구현했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뷰전의 PDLC(고분자분산액정) 기반 스마트 글레이징 기술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친환경성을 갖춘 녹색기술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 대상 제품은 PDLC 스마트 윈도우 필름으로 기존 유리에 적용해 투명·불투명 상태를 전환할 수 있다. 저전력 구동과 향상된 UV(자외선)·IR(적외선) 차단 성능을 통해 냉방 에너지 절감과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기술은 기존 창호를 교체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는 필름형 솔루션으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건축용 창호뿐 아니라 차량용 글라스, 파노라마 선루프, 철도 및 특수 모빌리티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
2026.06.09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전이 만든다는 '스마트 윈도'가 궁금해 실물을 보여달라고 했다. 윤희영 대표가 소형 배터리와 연결된 플라스틱 필름 한 장을 들고 왔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투명하던 필름이 불투명하게 변했다. 기자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자 윤 대표는 "대학교 3학년 때 PDLC(고분자분산형액정·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를 처음 접한 제 표정도 그랬다"며 공감했다. 윤희영 대표는 학부생 시절 교수가 보여준 PDLC를 보며 홀린 듯 대학원에 들어갔다. 15년 가까이 관련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거치며 기술적 완성도를 쌓고 2022년 '뷰전'을 설립했다. 4년차 스타트업이 해마다 매출을 2배씩 키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까지 노리는 배경엔 윤 대표가 갈고 닦아온 PDLC 원천기술이 자리 잡고 있었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스마트 윈도━사실 PDLC 기술 자체는 세상에 나온 지 20여년이 지났다.
2026.06.02 08:06:23스마트윈도우(PDLC) 제조 스타트업 뷰전이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로 누적 투자액 5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윤민창의투자재단이 참여했다. 뷰전은 이번 투자금으로 PDLC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 시설 추가와 인력의 충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뷰전은 투명/불투명 조절 및 UV(자외선)/IR(적외선)을 반사할 수 있는 PDLC 필름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기존 PDLC의 한계점인 지속적인 전력 사용, 낮은 불투명도, 낮은 양산성 등을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을 적용했다. 뷰전이 개발한 PDLC는 전기 소모 없이 불투명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메모리 기능과 높은 측면 투명도(85% 이상)를 갖고 있다. 또 생산 단가를 크게 낮췄다. 뷰전의 목표는 PDLC 필름이 부착된 유리창을 활용해 신개념 광고사업에 진출하는 것이다. 일반 유리창에 PDLC 필름을 붙이고 빔 프로젝트로 영상을 비추는 방식으로 광고 및 홍보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뷰전 플레이'를
2023.07.31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