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미미는 새로운 기술로 육아시장에 혁신을 주도하고있는 스타트업입니다. 0~24개월 아이의 성장기록을 쉽고, 빠르게 보관할 수 있는 '쑥쑥찰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런칭 3년 차인 2023년 기준으로 사진과 영상 업로드 건수가 1억을 돌파하고 신생아 5명 중 1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입니다. 24개월 이후의 36개월, 48개월, 초등학생등 아이의 성장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제제미미는 새로운 기술로 육아시장에 혁신을 주도하고있는 스타트업입니다. 0~24개월 아이의 성장기록을 쉽고, 빠르게 보관할 수 있는 '쑥쑥찰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런칭 3년 차인 2023년 기준으로 사진과 영상 업로드 건수가 1억을 돌파하고 신생아 5명 중 1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AI 기반 고객센터 시스템 '마음이 편해지는 고객센터'를 자체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쑥쑥찰칵은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다루는 서비스 특성상 고객의 서비스 관여도가 유독 높다. 오류 발생 시 격앙된 언어로 불만이 접수되는 경우가 잦았고, 이는 고스란히 상담사의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졌다. 제제미미는 이를 개인이 감내해야 할 문제나 단순 복지 차원이 아닌, AI 기술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로 보았다. 새 시스템의 핵심은 단순한 욕설 필터링을 넘어선 'VOC(고객의 불만 사항) 감정 재구성'에 있다. AI가 고객 문의 전문을 분석해 고객이 겪은 상황, 요청하는 해결책, 감정 표현의 배경 맥락을 구조화한 뒤, 담당자에게는 정제된 언어로 요약된 정보와 함께 긍정적 시각을 돕는 맥락적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2026.05.27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육아 기록 앱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아이가 가장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시간을 예측해주는 '꿀잠 타이밍' 기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꿀잠 타이밍'은 월령별 적정 활동 시간을 반영해 아이가 과피로 상태에 빠지기 전 가장 쉽게 잠들 수 있는 시점을 계산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제미미에 따르면 '활동 시간'과 '수면 압력'을 핵심 지표로 삼아 아기의 현재 생리적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한다. 기록이 누적될수록 개인별 패턴을 학습해 수면 타이밍을 고도화하는 개인화 기능도 지원한다. 앞서 선보인 '수유텀' 기능을 통해 수유·수면·배변 등 영유아 활동 기록이 일 평균 2만 건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능은 단순 기록을 넘어 AI가 최적의 수면 시간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능동형 서비스로 확장됐다는 설명이다. 이영우 제제미미 CPO는 "AI 기술을 육아의 대표적 난제인 수면 영역에 적용해 부모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육아의 비효율을 줄이고 부모가 아이와의 교감에 집중할 수 있는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2.2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아 플랫폼 '쑥쑥찰칵'의 운영사인 제제미미가 해시드로부터 5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시드는 제제미미의 기존 투자사로, 2021년 프리시리즈A 라운드를 주도한 투자사다. 이번 투자는 지난 10월 하나벤처스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지 약 1개월 만이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제제미미는 25억원으로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하게 됐다. 현재 제제미미의 누적 투자금은 총 45억 원이며 하나벤처스, 해시드, 스프링캠프, 윤민창의투자재단 등에서 투자를 받았다. 제제미미가 개발한 쑥쑥찰칵은 아이의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육아 플랫폼이다. 쑥쑥찰칵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아이의 이모티콘, 성장 영상을 제작하고 가족들에게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쑥쑥찰칵에 업로드되는 아이의 사진과 영상은 하루에 약 40만건
2023.11.1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아 성장기록 플랫폼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하나벤처스로부터 20억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쑥쑥찰칵은 아이의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육아 플랫폼이다. 아이의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정리해주고 이를 활용해 각종 이모티콘, 성장 영상을 제작하고 가족에게 실시간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쑥쑥찰칵에 업로드되는 아이의 사진과 영상은 하루에 약 40만건, 누적으로는 2억건이 넘는다. 쑥쑥찰칵은 입소문과 자연유입으로 누적 가입자 55만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태어나는 아이 3명 중 1명 꼴로 가입하는 셈이다. 글로벌 버전 출시 전부터 교포를 중심으로 해외 가입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달중 일본어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일본은 글로벌 1위 육아성장 플랫폼 '패밀리앨범'의 본고장으로, 서비스 사용자는
2023.10.13 15:00:00“아이가 태어나면 100일까지 엄마들은 보통 1000장 넘게 사진을 찍습니다. 1일, 100일, 1년, 10년간 달라지고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고스란히 기록하고 싶어하죠.” 박미영 제제미미 대표와 공동창업자인 전제우 CFO(최고재무책임자·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요즘 부모들은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아이의 매 순간을 직접 찍어 간직하고 싶어하는데 꾸준히 사진을 찍고 정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7년 1월 설립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제제미미가 내놓은 ‘쑥쑥찰칵’은 매일 달라지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폰 카메라 앱(애플리케이션)이다. 쑥쑥찰칵은 일반 사진과 아이 사진은 필요한 기능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했다. 박 대표는 “1~3세 자녀를 둔 엄마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가 태어나서 100일까지 사진은 평균 1250장, 영상은 185편을 찍는데 대부분 아이를 위한 카메라 앱이 없다는 데 불편함을 느꼈다”고 설
2023.06.27 19: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