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는 폐쇄적인 폐기물 시장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입니다. 기존 폐기물 시장과 차별화되는, 완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8년 10월 설립되어, 서울 월드트레이드센터, 스타필드 코엑스를 비롯한 약 350개의 고객사를 통해 빠르게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2023년 1월, GS, 인비저닝파트너스,CAC파트너스,중소기업은행로부터 1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리코는 폐쇄적인 폐기물 시장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입니다. 기존 폐기물 시장과 차별화되는, 완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8년 10월 설립되어, 서울 월드트레이드센터, 스타필드 코엑스를 비롯한 약 350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박스' 운영사 리코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오는 3일까지 물류센터 전용 폐기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업박스는 물류센터처럼 폐지와 폐비닐, 폐합성수지, 음식물 등 여러 종류의 폐기물이 동시에 발생하는 사업장을 겨냥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소개한다. 업박스 관계자는 "회사의 강점은 사업장별 폐기물 배출 구조에 맞춘 일괄 관리"라며 "단일 품목이 아닌 총 78종의 폐기물을 한 번에 수거할 수 있어, 품목별로 처리 업체를 따로 운영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혼합 배출이 잦아 처리 단가가 높아지는 물류센터와 유통시설에 적합한 이유다. 물동량이 몰리는 시기인 명절과 대형 할인 행사 기간에는 물류센터 내 폐기물 발생량이 급증한다. 업박스는 이 시기에도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유지해 폐기물 적체에 따른 현장 운영 차질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0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를 운영하는 리코가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은 아시아·태평양 13개국 기업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매출 성장률을 집계해 상위 5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다. 리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코는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 500개 기업 가운데 53위, 국내 기업 중 22위에 올랐다. 폐기물 관리·재활용 분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리코는 절대 성장률 747. 13%, 복합 연간 성장률(CAGR) 103. 85%를 기록했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리코의 성장이 일시적인 성과가 아니라 시장 변화에 대응하며 지속적으로 혁신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폐기물 관리·재활용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1위를 기록한 것은 자원순환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대한민국 기후테크 기업의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6.03.1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의 운영사 리코가 데이원컴퍼니(옛 패스트캠퍼스)의 심승건 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임 개발팀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심 팀장은 에듀테크 스타트업 '노리'에서 개발 팀장을 맡아 알고리즘 기반 맞춤형 교육 기술을 주도했고, 이후 데이원컴퍼니에서 CTO로 재직하며 AI(인공지능) 기반 자동화를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오픈AI의 위스퍼AI 기능을 활용한 강의 자막 자동 생성·번역을 제공해 콘텐츠 현지화 비용을 100분의 1 수준으로 절감시켜 주목받기도 했다. 심 팀장은 "폐기물 산업은 일반적인 물류산업에 비해 기술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산업 역시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리코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리코는 이번 영입을 통해 현장을 효
2025.06.3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UpBox)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공식 진출했다. 업박스의 운영사 리코는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Gandaria City Mall)에서 '환경의 날' 기념 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카르타 환경청, 인도네시아 상업용 부동산 기업 파쿠원 그룹.-,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카르타 사무소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법한 폐기물 처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현지 인식 개선 활동으로 기획됐다. 업박스는 △파쿠원 내 수거함 설치 △폐기물 수거 시연 △공동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자카르타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업박스의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전환점이자,
2025.06.05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UpBox)를 운영하는 리코(Reco)가 585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31개국에서 이케아 리테일을 운영하는 잉카그룹의 투자부문 '잉카 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잉카 인베스트먼트의 첫 한국 투자이자 최근 순환경제 관련 기업에 10억유로(약 1조6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후 진행한 첫 아시아 투자 사례다. 또 국책은행인 한국산업은행과 기존 투자자인 GS, D3쥬빌리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GS와 D3쥬빌리파트너스는 초기 투자 이후 지속적으로 후속 투자를 이어오며, 리코의 사업성과 미션에 대한 신뢰를 꾸준히 보여줬다. 리코의 업박스는 호텔, 제조업, 유통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폐기물 관리를 지원한다. 기업이 폐기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
2025.03.31 15: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