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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BDACS)가 새로운 비전을 담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신규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비댁스가 그간 운영해 온 커스터디(금융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관 서비스를 넘어 고객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추진됐다.
비댁스 관계자는 "자산은 안전하게, 잠재력은 현실로(Assets Secured. Potential Unlocke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최상위 금융기관급 보안성과 고객 자산 가치 확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비댁스는 △확장성(기존 금융의 한계를 넘겠다는 자신감과 실행력) △가능성(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디지털자산 시장과 만나 성장의 기회 창출) △신뢰성(파괴적 혁신 사이에도 고객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 등 3대 핵심 가치를 새롭게 설정했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는 확장성과 가능성을 상징하는 두 개의 원이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비댁스의 견고한 기술 인프라와 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결합해 탄생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이라는 비전을 형상화했다.
브랜드 컬러는 무결한 신뢰와 차분한 안정을 상징하는 파란색 계열로 탈바꿈했으며, 정교한 그라데이션을 통해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생동감 있는 성장을 시각화했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오픈한 뉴스룸에서는 비댁스의 주요 행보와 업계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게 볼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고객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류홍열 비댁스 대표는 "한국 디지털 금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아 리뉴얼을 추진했다"며 "뉴스룸은 비댁스의 비전과 업계 인사이트를 국내외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가장 빠르고 투명하게 전달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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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은 비댁스가 그간 운영해 온 커스터디(금융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관 서비스를 넘어 고객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추진됐다.
비댁스 관계자는 "자산은 안전하게, 잠재력은 현실로(Assets Secured. Potential Unlocke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최상위 금융기관급 보안성과 고객 자산 가치 확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비댁스는 △확장성(기존 금융의 한계를 넘겠다는 자신감과 실행력) △가능성(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디지털자산 시장과 만나 성장의 기회 창출) △신뢰성(파괴적 혁신 사이에도 고객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 등 3대 핵심 가치를 새롭게 설정했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는 확장성과 가능성을 상징하는 두 개의 원이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비댁스의 견고한 기술 인프라와 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결합해 탄생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이라는 비전을 형상화했다.
브랜드 컬러는 무결한 신뢰와 차분한 안정을 상징하는 파란색 계열로 탈바꿈했으며, 정교한 그라데이션을 통해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생동감 있는 성장을 시각화했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오픈한 뉴스룸에서는 비댁스의 주요 행보와 업계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게 볼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고객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류홍열 비댁스 대표는 "한국 디지털 금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아 리뉴얼을 추진했다"며 "뉴스룸은 비댁스의 비전과 업계 인사이트를 국내외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가장 빠르고 투명하게 전달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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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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