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지털 금융 패러다임 바꾼다"…비댁스, 브랜드 리뉴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BDACS)가 새로운 비전을 담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신규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비댁스가 그간 운영해 온 커스터디(금융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관 서비스를 넘어 고객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추진됐다. 비댁스 관계자는 "자산은 안전하게, 잠재력은 현실로(Assets Secured. Potential Unlocke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최상위 금융기관급 보안성과 고객 자산 가치 확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비댁스는 △확장성(기존 금융의 한계를 넘겠다는 자신감과 실행력) △가능성(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디지털자산 시장과 만나 성장의 기회 창출) △신뢰성(파괴적 혁신 사이에도 고객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 등 3대 핵심 가치를 새롭게 설정했다.
최태범 기자
2026.05.18 17: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