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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류양길 하나투어 영업본부장과 함동수 똑비 대표 /사진제공=똑비
시니어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를 운영하는 토끼와두꺼비가 하나투어 (45,300원 ▲200 +0.44%)와 시니어 여행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똑비는 시니어의 검색, 구매, 예약, 추천 등을 돕는 온라인 비서 서비스다. AI(인공지능)와 상담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채팅을 통해 요청하면 개인별 데이터를 활용해 답변부터 결제까지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고객에게 특화된 여행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똑비가 축적한 시니어 여행 데이터와 하나투어의 상품 기획 및 공급 역량을 결합해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업 고객 대상 해외여행 서비스, 국내 테마여행 기획, 이용자 기반 여행 여정 관리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시니어 여행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류양길 하나투어 영업본부장은 "여행 전문성을 갖춘 하나투어와 AI·휴먼 터치를 결합한 똑비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향상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동수 똑비 대표는 "회원들의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니어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공동 기획 상품을 선보이겠다"며 "시니어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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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비는 시니어의 검색, 구매, 예약, 추천 등을 돕는 온라인 비서 서비스다. AI(인공지능)와 상담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채팅을 통해 요청하면 개인별 데이터를 활용해 답변부터 결제까지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고객에게 특화된 여행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똑비가 축적한 시니어 여행 데이터와 하나투어의 상품 기획 및 공급 역량을 결합해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업 고객 대상 해외여행 서비스, 국내 테마여행 기획, 이용자 기반 여행 여정 관리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시니어 여행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류양길 하나투어 영업본부장은 "여행 전문성을 갖춘 하나투어와 AI·휴먼 터치를 결합한 똑비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향상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동수 똑비 대표는 "회원들의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니어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공동 기획 상품을 선보이겠다"며 "시니어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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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김진현 기자 jinkim@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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