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씨앤 글로벌 비즈니스 여행 전문기업 씨앤(CN)이 동서대학교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산학협의체의 부산기업 대표 기업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씨앤은 글로벌 TMC(Travel Management Company)로, 항공권 발권 시스템(BTMS), 출장 관리, MICE 초청, 외국인 의료관광 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 모델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이번 위촉으로 씨앤은 산학 공동 연구개발, 산업 현장 중심 교육 연계, 관광산업 데이터 분석 및 실증사업 수행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지역 혁신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상용 씨앤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교육 간 실질적 연계를 강화하고, 부산이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서대학교 RISE 사업단 관계자는 "씨앤의 참여로 문화관광 분야의 산학협력 깊이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혁신 모델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