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비즈니스 여행 전문기업 씨앤(CN)이 동서대학교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산학협의체의 부산기업 대표 기업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씨앤은 글로벌 TMC(Travel Management Company)로, 항공권 발권 시스템(BTMS), 출장 관리, MICE 초청, 외국인 의료관광 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 모델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이번 위촉으로 씨앤은 산학 공동 연구개발, 산업 현장 중심 교육 연계, 관광산업 데이터 분석 및 실증사업 수행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지역 혁신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상용 씨앤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교육 간 실질적 연계를 강화하고, 부산이 글로벌 관광·비즈니스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류준영기자 2025.12.03 19:00:00기차역, 공항, 버스터미널에서 숙소까지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로 시작해 집에서 숙소까지 짐을 보내주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짐캐리가 지난해 부산관광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2018년 창업해 코로나19 직격탄을 피하기 어려웠지만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이 3억원 이상으로 성장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짐캐리'처럼 부산 관광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해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육성하고 있다. 올해도 오는 31일까지 '2023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공모한다. 신청 자격은 △부산시 내 본사가 위치한 관광사업 또는 관광분야 융복합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 △사업자등록증 개업일로부터 업력 만 3년 이상인 기업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 3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5개 기업에는 부산시장 명의로 스타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한다. 또한 1차년도에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 2차년도에 1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스케일업
김유경기자 2023.05.12 10: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