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오픈마켓 포스타입, 거래 1억건 돌파…3년만에 10배↑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3.06.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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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콘텐츠 오픈 플랫폼 포스타입이 누적 콘텐츠 거래 건수 1억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 1000만건을 달성한 지 3년 만에 10배 성장했다. 누적 가입자 수도 500만명을 넘었다.

2015년 출시한 포스타입은 누구나 콘텐츠를 올려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콘텐츠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디지털 콘텐츠와 실물 상품, 정기 구독 멤버십 플랜 등을 판매할 수 있으며 웹툰, 웹소설, 창작 소재, 지식 정보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가 거래된다.

지난달 기준 △월 방문자 수 529만명 △월 거래 건수 499만건 △월 거래액 35억원을 기록했다. 포스타입에서 매월 수익을 출금하는 크리에이터도 평균 1만명에 달한다.

포스타입 관계자는 "플랫폼에 로그인한 이용자 중 39%가 콘텐츠를 구매·후원할 만큼 콘텐츠를 유료로 소비하는 문화가 정착한 덕분"이라며 "이용자들은 지속적인 창작에 있어서 금전적인 응원이 갖는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했다.

포스타입은 누적 거래 1억건 달성을 기념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가이드'를 발행했다. 다양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관련 지표와 처음 수익화를 시작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등을 담았다.

신규섭 포스타입 대표는 "월 방문자 수와 거래 건수 등은 국내 창작 콘텐츠 오픈 플랫폼 중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어떤 창작자든 팬을 만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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