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합성데이터 스타트업 큐빅이 영국의 아이오나스타(IonaStarLP)와 국내 벤처캐피탈(VC) 프렌드투자파트너스에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큐빅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90억원이 됐다. 큐빅은 민감정보에 접근하지 않고도 AI 학습 및 분석에 필요한 고품질의 합성데이터를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핵심 제품인 'X-PERT'는 차등정보보호 기술 기반의 노코드 AI 플랫폼으로 실데이터 없이도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멀티모달 데이터를 생성 및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큐빅은 교보생명, IBK기업은행, 강남구청 등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국내 주요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입점을 통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확장도 준비 중이다. 큐빅은 아이오나스타 등 해외
고석용기자 2025.08.1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라이드플럭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52억원이 됐다. 기존 주주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IBK기업은행, 아이엠투자파트너스,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엔베스터가 참여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풀스택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6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라이드플럭스는 2020년부터 다양한 자율주행 공개 서비스를 통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모빌리티와 제주도 내 첨단과학기술단지 일대를 주행하는 '네모라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김태현기자 2024.10.3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정보앱 'EV Infra'를 운영하는 소프트베리가 48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35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렌드투자파트너스, NH벤처투자, NH투자증권,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진흥공단이 참여했다. 앞서 2022년 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 때는 SK, 현대자동차 제로원 등이 투자했다. EV Infra는 33만대 이상의 전국 전기차 충전기 위치·상태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EV Infra 회원카드 발급 시 한국전력공사·GS칼텍스 등 32개 로밍사의 충전기에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앱 다운로드는 65만건, 월간 이용자(MAU)는 10만명에 달한다. 소프트베리는 EV Infra 이용자 기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 및 기업들과 전기차 충전 사업을 협력해
최태범기자 2024.03.21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