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NFC(근거리 무선통신)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주문 거래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에 따르면 외식업 시장에 특화된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확대와 프랜차이즈 본사 단위 계약 증가가 이 같은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주문·결제 CRM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약 20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매월 평균 6만명 규모의 매장 방문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방문 시간대, 선호 메뉴, 이용 패턴 등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실제 매장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티엠알파운더스는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주요 외식 기업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1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6월 둘째주에는 고피자, 라이언로켓, 크라이오텍, 플로틱, 티엠알파운더스, 와들, 플로라운지 등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고피자와 라이언로켓은 해외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조달하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 ━고피자, 태국 재계 1위 CP그룹서 136억원 투자 유치━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태국 CP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CP ALL'로부터 1000만달러(약 13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CP ALL이 해외 스타트업에 투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고피자의 투적 투자유치액은 600억원이 됐다. CP그룹은 고피자의 제품과 기술력에 기반한 빠른 동남아 시장 성장성과 GS25, CGV 등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확장성에 주목했다. 고피자는 7개국 4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연말까지 편의
고석용 기자 2024.06.1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FC 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슈미트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태그히어는 스마트폰 NFC 기능을 기반으로 한 테이블오더 서비스다. 소비자는 태블릿PC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기존 테이블오더는 각 테이블마다 태블릿PC를 설치해야 해 비용이 많이 들고 기기 관리 및 약 3년의 의무 약정 기간도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 티엠알파운더스의 태그히어는 태블릿PC 설치의 비용부담, 낮은 심미성 등 기존 태블릿 기반 원격 주문 시스템의 불편함을 보완했다.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9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태그히어를 통해 주문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와 협업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
남미래 기자 2024.06.13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