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NFC(근거리 무선통신)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주문 거래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에 따르면 외식업 시장에 특화된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확대와 프랜차이즈 본사 단위 계약 증가가 이 같은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주문·결제 CRM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약 20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매월 평균 6만명 규모의 매장 방문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방문 시간대, 선호 메뉴, 이용 패턴 등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실제 매장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티엠알파운더스는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주요 외식 기업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1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수합병(M&A)을 진행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게 상대방과 우리가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M&A 이후에도 남아있는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게 중요하다. 결국 모든 기업에게 있어 중요한 건 인센티브 시스템이다." 김영호 TS인베스트먼트 투자부문대표는 24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과거 M&A 사례를 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국내 벤처캐피탈(VC)의 M&A 투자 동향과 사례 분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TS인베스트먼트는 2008년 설립된 상장 VC다. 현재까지 21개 펀드를 결성했으며 누적 운용자산(AUM)은 1조2769억원이다. TS인베스트먼트는 VC 업계에서도 드문 M&A 전문 하우스다. 바이아웃(Buyout)과 경영자매수방식
김태현 기자 2024.10.27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FC 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슈미트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태그히어는 스마트폰 NFC 기능을 기반으로 한 테이블오더 서비스다. 소비자는 태블릿PC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기존 테이블오더는 각 테이블마다 태블릿PC를 설치해야 해 비용이 많이 들고 기기 관리 및 약 3년의 의무 약정 기간도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 티엠알파운더스의 태그히어는 태블릿PC 설치의 비용부담, 낮은 심미성 등 기존 태블릿 기반 원격 주문 시스템의 불편함을 보완했다.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9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태그히어를 통해 주문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와 협업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
남미래 기자 2024.06.13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