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케팅 비용은 줄이고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검색어 최적화 및 광고 운영 자동화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디디에스(ADDS)는 올초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중심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대상 업체로 선정돼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해외진출을 희망하지만 마케팅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뷰티 업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특화된 이 회사의 K뷰티 브랜드 성장 솔루션 기술에 주목한 곳은 팁스 운영사인 아모레퍼시픽이다. 팁스 지원만으로 끝이 아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 회사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자사 주요 브랜드의 아마존 키워드 광고 최적화 및 실시간 입찰가 조정 등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뷰티기업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뷰티 스타트업 발굴에 적극 나선다. 전 세계가 한국 화장품에 열광하는 'K뷰티 웨이브'의 연속성을 이끈다는 포부다. 아모레
송지유기자 2025.09.11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탑테이블은 3D프린터 기업이면서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음식'을 3D프린팅 기법으로 제조하는 '3D 푸드 프린팅'이라는 새 영역을 개척했다. 비타민, 영양제나 기능성 성분을 조합하면 3D프린터가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식품을 뽑아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해 미국 'CES 2024' 최고혁신상을 받으며 주목됐다. 탑테이블은 최근 아모레퍼시픽의 오픈이노베이션 '뉴 뷰티 이노베이션 챌린지'(이하 뉴뷰티)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은 나노 전달물질 스타트업 나노비크도 함께 선정, 이들과 제품 공동개발 및 투자 지원을 검토 중이다. K-뷰티 대표기업 아모레퍼시픽이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탑테이블 등 유망 뷰티 기술기업을 발굴했다면 올해는 이른바 '먹는 화장품' 즉 이너뷰티, 최근 시장이 급성장한 홈 에스테틱(미용기기) 등으로 발굴 영
김성휘기자 2025.04.1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8일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혁신상 수상 벤처·스타트업 대표들을 격려하고, 기업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CES에서는 추가 수상을 포함해 국내 벤처·스타트업 128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전체 혁신상 수상기업 362개사 중 35.4%에 해당하는 규모다. 2019년만 해도 혁신상 수상 벤처·스타트업은 7개사에 그쳤으나 5년 만에 18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업력 7년이 되지 않는 스타트업도 106개사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시 분야별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제품을 전시한 기업에 수여하는 '최고혁신상'도 33개 중 8개(24.2%)를 국내 벤처·스타트업이 휩쓸었다. 최고혁신상 수상 스타트업은 미드바르, 스튜디오
고석용기자 2024.01.1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9~12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벤처·스타트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16개로 집계됐다. 특히 CES의 핵심 주제인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HS4A)' 분야에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혁신상을 휩쓸어 눈길을 끈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CES에서도 인간안보를 중요 주제로 꼽았다. 인간안보는 인간의 삶이 △식량 △의료 △환경 △안전 등 다방면에서 풍요로워야 존엄과 평화도 지켜진다는 개념이다. 첨단기술 전시장인 CES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CTA 측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첨단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CES와 걸맞은 개념으로 구체화한 후 인간안보는 미래 중요한 산업의 한 축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7일
최태범기자,고석용기자 2024.01.08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벤처·스타트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16개로 집계됐다. 아직 추가 발표가 남아있어 수상기업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기준 CES2024 혁신상 수상기업 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혁신상은 CES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혁신적인 기술·제품을 발표한 기업을 선정해 부여하는 상으로 CES 최고의 영예로 불린다. 중기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CES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스마트시티, 로봇공학 등 28개 분야에서 313개 기업(379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이중 대·중견 규모를 포함한 국내기업은 134개(158개 제품)로 전체의 42.8%를 차지했다. 국내기업 중 벤처·스타트업은 86.6%인 116개, 업력 7년 이내
고석용기자 2024.01.0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스타트업들이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CES)의 혁신상을 휩쓸었다. 인공지능(AI)부터 금융기술, 보안, 드론,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수상했다. 해가 갈수록 CES 혁신상을 거머쥔 스타트업의 수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2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개된 'CES 2024 혁신상' 수상기업 310개 중 한국 기업은 143개로 집계됐다.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전체 기업 중 한국 기업이 무려 46%를 차지했다. CES 혁신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의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전 세계 혁신제품 중 기술성, 디자인,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혁신상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 의미가 매우 크다. 국제적으로 공신력이 높아 제품의 기술성을 입증하는 지표가 될 뿐만 아니라,
남미래기자 2023.11.26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