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일본에서 미용의료 정보를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제공하기 위한 웹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며 일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바비톡 관계자는 "한국의 뛰어난 성형·시술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이유로 직접 방한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일본 소비자들은 언어 장벽과 정보 접근의 어려움으로 병원 선택 및 가격 비교, 후기 확인 등의 측면에서 정보 격차를 겪어왔다"고 했다. 바비톡은 지난 13년 동안 국내 미용의료 시장에서 쌓아온 투명한 정보와 합리적 가격 검증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본 소비자들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진출을 결정했다. 일본 현지 소비자가 한국 미용의료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조회하고 상담 신청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바비톡의 일본 웹
최태범기자 2025.08.2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용의료 플랫폼 바비톡이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와 함께 한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비톡은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동반자'라는 캠페인 속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미미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와 솔직한 뷰티 철학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 캠페인 슬로건은 '툭하면 바비톡'이다. 뷰티 관련 고민의 순간에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동반자적 플랫폼으로의 정체성을 확장해 나간다는 목표를 반영했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는 누구나 종종 경험하는 뷰티 고민의 순간에 바비톡이 곁에 있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정보인지 수많은 선택지로 고민하는 미미 앞에 '툭' 하고 바비톡 아이콘이 등장하는 장면이 핵심이다. 바비톡은 이번 신규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모든 이용자에게 1만원 시술 할인권을 제공하며, 시술 후기
최태범기자 2025.07.15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이용자의 검색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AI 검색 기능의 가장 큰 변화는 단순한 키워드가 아닌 일상적인 문장이나 대화체로 질문해도 AI가 그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복잡하거나 민감한 고민도 부담 없이 묻고 원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검색 결과 화면도 개선됐다. AI가 핵심 내용을 요약해 보여주는 영역이 검색 결과 상단 페이지에 추가돼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더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신규 기능은 약 350만건에 달하는 바비톡의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이 데이터에는 후기, 커뮤니티 글, 이벤트 정보 등 실제 이용자들이 남긴 다양한 경험 기록과 병원 배너 이미지 속 시술명·가격·효과와 같은 정보성 텍
최태범기자 2025.05.22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아나운서 겸 유튜버 이나연과 함께 진행한 '진짜 성형·시술 정보 캠페인'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90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톡 까보니 보이는 진짜 성형·시술 정보'라는 슬로건과 함께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바비톡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바비톡 관계자는 "캠페인의 성과는 서비스 성장으로 이어졌다"며 "캠페인 진행 전인 지난해 9월과 비교해 올해 1월 바비톡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는 29%, 월간 신규 활성화 이용자도 6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나연 추천 시술로 구성된 '이나연 Pick 시술 기획전'은 참여 병원들의 조회수가 기획전 진행 이전보다 46% 증가했고, 상담 신청 수도 35%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바비톡은 이용자별 타겟팅을 활용한 맞춤 노출 기술을 통해 캠페인의
최태범기자 2025.03.07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 17%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34분기 연속 흑자다. 바비톡은 지난해 누적 다운로드 700만건을 돌파한데 이어 MAU(월간 활성 사용자)도 올해 초 3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한 피부시술 비즈니스가 성과를 내고 있으며, 기존 성형 부문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바비톡은 시장 지배력을 다지기 위해 내실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5월 82만건의 후기 중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의 선별이 가능한 '뷰티 고민 필터'를 도입해 후기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달 초에는 1만개 이상 등록된 이벤트를 이용자의 관심 지역 단위로 검색할 수 있도록 그룹화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해왔다.
최태범기자 2024.08.1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대면 의료 플랫폼 스타드업 굿닥이 계열사 바비톡으로부터 50억원을 수혈받는다.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 미비로 수익 창출이 늦어지면서 재무상태가 악화한데 따른 것이다. 21일 굿닥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8일 계열사인 바비톡으로부터 운영자금 50억원을 차입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부터 1년으로 이자율은 연 4.60%다. 굿닥 영업수익은 지난 2021년 124억원에서 2022년 78억원, 지난해 45억원으로 2년 만에 63.70%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021년 69억원, 2022년 157억원, 2023년 13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1분기 기준 영업수익은 3000만원에 그치고, 순손실은 12억원이다. 재무는 순자산 37억원, 부채 172억원으로 자본잠식 상태다. 굿닥의 실적 악화는 신종
박기영기자 2024.06.21 08:00:00미용의료 정보 앱 바비톡이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 '바비톡 2.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형 및 피부시술 탭을 분리하고, 지역·후기·이벤트 등 카테고리별 정보 제공 기능의 단위를 세분화한 것이 골자다. 이용자 개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원하는 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우선 홈 화면이 성형과 쁘띠·피부로 구분됐다. 개인 맞춤형 홈 화면 설정도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두 가지 탭 중 원하는 페이지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항목별로 관심 부위와 시술을 선택해 '즐겨찾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플랫폼이 맞춤 콘텐츠도 추천한다. 시·수술 후기부터 의사·병원 정보, 각종 이벤트, 견적 간편 비교 시스템인 견적판독기, 실제 상담 후기를 공유하는 발품후기 등 기존에 제공하던 모든 기능들도 구분된 탭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 내 세부 카테고리 구분 방식도 전면 리뉴얼됐다. 인기 카
최태범기자 2023.06.30 15:48:58국내 1위 미용의료 정보 앱 바비톡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 출신 최권열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분야별 핵심 인재들을 대거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바비톡은 이번 핵심 인재 영입을 통해 조직 역량을 극대화해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는 물론 시술 시장 접근성 확대, 미용의료재료 유통 시장 진출 등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강화된 조직을 토대로 사업 영역을 대폭 확대하며 국내 1위 성형·미용 플랫폼 지위를 공고화한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합류한 최권열 바비톡 CTO는 개발 분야 최고 전문가로 AWS에서 선임 프로토타입 개발자, 선임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LG전자, 현대백화점, CJ온스타일, 아모레퍼시픽 등 IT계열 대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웹,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바비톡에서 최권열 CTO는 그동안 쌓아온 개발 분야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기획 및 상용화 등 바비톡의 핵
남미래기자 2023.05.31 10:30:02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1분기 영업이익 13억8000만원을 달성하며 2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바비톡의 올해 1분기 매출은 70억원으로, 전년동기(61억9000만원) 대비 13% 증가했다. 2016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연 평균 매출 성장률은 24%에 달하며, 29분기 연속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인기 유튜버 다나카와 함께한 '성형 톡 까놓고 말해볼까' 캠페인은 매출 성장과 신규 회원 유입에 영향을 미쳤다. 해당 캠페인이 집행된 이후 신규 회원수는 캠페인 진행 이전 대비 약 30% 늘었고 앱 트래픽은 18% 증가했다. 매출도 30% 올랐다. 바비톡은 인재를 추가 영입하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한 협력 관계망 확대를 비롯해 미용 의료재료 유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바비톡 관계자는 "올해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통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시도하면서 성장 모멘텀 강화해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태범기자 2023.05.18 10:58:31성형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국내 스타트업 중 역대 두 번째로 국제광고제 '애드페스트 2023'에서 입상했다고 28일 밝혔다. 1998년 시작된 애드페스트는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양대 광고제로 꼽힌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가 재개된 올해는 1699개 이상의 광고 캠페인이 출품돼 각축을 벌였다. 바비톡은 지난해 9월 선보인 '가상 성형 시뮬레이션(Face the Fact)' 캠페인으로 디지털·소셜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국내 스타트업의 애드페스트 수상은 2019년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이 필름 크래프트 부문 동상을 수상한 이후 두 번째다. 바비톡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성형 부작용 이미지를 활용한 캠페인으로 성공 사례만을 나열하는 기존 관행을 타파했으며, 업계에 성형 부작용 정보 확인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제시했다. 캠페인을 총괄한 유두호 바비톡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앞으
최태범기자 2023.03.28 17:4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