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암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정보 탐색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환자 중심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케어랩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암 치료 여정 통합 지원 플랫폼 '힐오'의 주요 기능을 개편하고, 진단부터 치료, 회복까지 이어지는 이용자 정보 탐색 경험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힐오는 암 진단 직후부터 치료와 회복에 이르기까지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 밖에서 겪는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된 서비스다. 병원 및 의료진 탐색, 치료 정보 확인, 요양병원 검색 등 암 치료 전 주기에 걸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은 암 치료 여정을 '진단-치료-회복' 세 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단 단계에서는 의료진 선택 지원 기능이 강화됐다. 기존 '명의 찾기' 서비스에 'AI 논문 요약'과 '의사 선택 가이드'를 추가했다.
류준영 기자 2026.04.2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케어랩스가 암 치료 여정 통합 지원 플랫폼 '힐오'(Heal-O)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케어랩스는 △의료 및 요양 인력 채용 플랫폼 '메디잡' △병원 고객 관리 솔루션 '우노 CRM' 외에도 자회사로 △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바비톡' 등을 두고 헬스케어 전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힐오는 '치유(HEAL)와 완전함(O)'의 의미를 담았다. 암 환자들이 증상, 진단, 치료, 회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환자들은 힐오를 통해 암 투병 단계별 의료정보 확인부터 의료진 상담, 커뮤니티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암 환자들이 증상 의심 단계부터 진단, 치료 회복에 이르기까지 정보를 스스로 찾고
최태범 기자 2025.08.2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케어랩스가 요양보호사 매칭 플랫폼 '요보사랑'의 사업부문 인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요보사랑은 요양기관과 요양보호사 간 일자리를 효율적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현재 약 2만5000명의 요양보호사와 1500여 개의 요양기관이 이용 중이다. 요양보호사 매칭 분야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를 통해 케어랩스는 의료 인력 채용 영역을 요양 분야까지 확장하게 됐다. 케어랩스는 2012년 설립된 이후 의료 디지털 마케팅, 병원 CRM, 스마트 병원 솔루션, 의료인력 채용 플랫폼 운영 및 간호조무사 교육 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자회사로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 뷰티 의료 정보 플랫폼 '바비톡', 약 처방 정보 시스템 기업 '이디비'가 있으며, 환자부터 의료진, 병원, 약국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디
류준영 기자 2025.07.22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