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60대 이상이 배송원으로 활약하는 '옹고잉' 서비스 기업 내이루리는 지난달부터 쏟아지는 문의에 부쩍 분주해졌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 보도가 나간 후 협업 요청은 물론 투자 제안이 늘어서다.(2024년 8월5일 본지 참조) 정현강 내이루리 대표는 "보도 이후 투자미팅이 이뤄졌고 시니어 배송 지원자도 늘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당시 인터뷰에서 "옹고잉 인력만 파견할 수 있냐는 요청이 올 정도"라고 배송원들의 성실성을 강조했다. 독자들은 "정말 아이디어 좋다" "눈물 난다"며 이 스타트업을 응원했다. 배송물품을 넘어 배송인과 그 소속기업이 관심을 받기는 쉽지 않다. 이런 가운데 기업을 충실히 소개한 매체 보도가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인 셈이다. 유니콘팩토리 지면을 통해 실제 투자유치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 우주 광통신 스타트업 스페이스빔
김성휘기자 2024.09.12 11:00:00카다시안·로레알도 반했다…돈 몰리는 K-뷰티테크 [데이터랩 미래산업리포트⑤-꽃보다 뷰티테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용·뷰티산업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AI(인공지능)나 AR(증강현실), 초음파 등 혁신기술들이 성장 동력이다. 다양한 뷰티기업들이 혁신기술을 도입해 '뷰티테크' 기업으로 진화하면서 뷰티 제품·서비스는 초개인화·전문화되고 시장도 덩달아 커지는 모양새다. 실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더비즈니스리서치컴퍼니는 뷰티테크 시장규모가 지난해 591억4000만달러(81조원)에서 연평균(CAGR) 14%씩 성장해 2028년에는 1161억7000만달러(1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혁신기술을 앞세운 뷰티테크 스타트업들의 활약도 눈에 띈다. 에이피알은 화장품의 유효성분 흡수를 높여주는 '에이지알' 제품을 개발해 설립 8년만에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뷰티 유니콘'으로 도약했
유니콘팩토리기자 2024.05.06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만3690개'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Unicorn Factory, 유팩)이 지난 3년 동안 쌓아온 스타트업 데이터다. 지난해 6월 오픈한 벤처·스타트업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은 각 기업의 △조직 현황 △기술 정보 △경영 성과 등 13개에 달하는 핵심 지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각 기업에 대한 기사들을 데이터랩에 연동해 정량 지표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벤처·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까지 깊이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K-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을 키우자'는 목표로 출범한 유니콘팩토리는 올해 출범 3주년을 맞았다. 유니콘팩토리는 벤처투자 혹한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간판코너인 '스타트UP스토리'를 통해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기회의 장을 열었다. ━유팩이
김태현기자 2024.04.23 05:00:00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Unicorn Factory, 이하 유팩)'가 출시한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이 기존과 차별화된 정보 연결성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활용되는 필수툴로 주목받고 있다. 핀테크 스타트업 앤톡과 함께 개발해 지난달 19일 공식 오픈한 데이터랩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2만개 이상의 벤처·스타트업에 관한 세부 내용이 담겨있다. 각 기업의 △조직 현황 △기술 정보 △경영 성과 등 13개에 달하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유팩이 직접 취재한 기업들은 'UFC(Unicorn Factory Company)'로 분류돼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은 기사 콘텐츠들과 연계된다. 현재까지 누적된 UFC 기업만 500곳에 육박하며, 유팩 소속 기자들의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매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UFC 개별 기업 페이지에서 '키맨(Key Man)'을 클릭하면 최고경영자(CEO)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C레벨의 인터뷰를 볼 수 있
최태범기자,고석용기자 2023.07.09 10: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