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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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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2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농식품부, LP-GP 교류회…모태펀드 투자 생태계 확장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함께 28일 서울 강남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3회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LP-GP 조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투자조합 운용사(GP)와 투자자(LP) 간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해 민간투자를 확대하고 투자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자자·운용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농식품 모태펀드 투자관리 전문기관인 농금원은 그간의 투자 성과와 스마트농업·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소개했다. 주요 운용사들은 투자 우수사례와 운용 역량을 발표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었으며, 농생명 기술 분야 특강을 통해 운용사·투자자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규제 완화 방안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먼저 푸드테크 분야의 업력 제한(기존 7년 이내)과 청년기업 투자 상한(창업초기 3억원, 사업화 5억원)을 폐지하고, 청년기업 인정 요건도 기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던 방식에서 두 가지 이상만 충족하면 되는 방식으로 완화했다.

    류준영 기자 2026.05.28 15:00:00
    농식품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금원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 기사 이미지 폐벙커·유휴시설의 재탄생…농촌자원 활용 우수 창업기업 8곳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 농촌창업 경진대회'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최종 심사를 통해 농촌 자원을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 8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유휴시설과 농촌 공간, 경관, 식문화 등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5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방앗간막국수(청년과 지역 주민이 협업한 세대통합형 F&B 브랜드) △리플레이스(소멸위기 지역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마을 호텔) △온리원 파주(DMZ 청정 자원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운영) △벙커38. 1(폐벙커를 관광자원으로 재해석한 공간 콘텐츠) △청년헝구(버섯 기반 건강식품 및 외국인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까망 주식회사(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활용 유제품 생산 및 체험관광) △군산주조 락더하우스(군산 보리 기반 지역순환형 증류소 구축) △에트하우스(농촌 공간을 제철 채소 중심 콘텐츠로 재해석) 등이다.

    류준영 기자 2026.05.21 18:00:00
    농식품부 농촌창업 방앗간막국수 리플레이스 온리원파주
  • 기사 이미지 반려동물 AI 비만도 분류 '액티브펫', 농식품부 창업경진대회 대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사진을 AI(인공지능)로 분석해 비만도를 분류한 뒤, 기능성 간식과 운동을 처방하는 액티브펫팀이 '제10회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한국마사회에서 이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외에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9개 유관기관이 운영을 지원했다. 올해 공모는 지난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85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서류·발표 심사를 거쳐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총 19건이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수상작 19건 중 11건이 AI 기술을 접목했으며, 팜맵과 농식품 공공데이터 포털 등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결합 활용했다. 대상을 수상한

    류준영 기자 2025.08.13 16:00:00
    농식품부 액티브펫팀
  • 기사 이미지 애그·푸드 유망 스타트업 200여개사 한 곳에…'AFPRO 2025' 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판로확보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Hall C)에서 열리는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이 기술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투자자·유통사·바이어 등과의 협업기회를 모색하는 농식품 분야 B2B 중심 창업박람회로, 올해 3회째다. 이번 박람회에는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농생명바이오 등 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200여개의 유망 창업기업이 참가한다. 또 기술 실증(PoC), 판로 연계,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대기업, 공공기관, 유통사, 금융사 등 다양한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그간 AFPRO는 누적 500여개 기업이 참여해, 229

    류준영 기자 2025.07.13 11:00:00
    농식품부
  • 기사 이미지 '열사의 땅' 사우디에 'K-스마트팜' 세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집약된 케이(K)-스마트팜이 '열사의 땅' 사우디에 구축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박범수 차관, 알 무샤이티 사우디 물환경농업부 차관 등 양국 고위급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K)-스마트팜의 중동 수출거점 조성을 위한 시범온실 착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해외에 구축한 스마트팜은 카자흐스탄, 베트남, 호주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중동 권역을 대표하는 사우디 리야드에는 약 2,000㎡ 규모에 수직농장과 유리온실의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이 곳에 첨단 농업용 로봇, 환경제어 솔루션 등 다양한 케이(K)-스마트팜 기술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12월 준공 목표인 이번 시범온실은 사우디 정부가 스마트농업의 중심 허브로 계획 중인 국립농업연구센터 내에 구축된다. 시범온실이

    세종=정혁수 기자 2025.04.23 11:13:24
    농식품부 농업기술진흥원 아이오크롭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농촌 유니콘기업 5개 키운다…업체별 최대 5억원 지원

    올해 농촌융복합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지역 선도기업에 (주)귤메달 농업회사법인 등 5개사가 새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지원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투자 기반의 농촌융복합분야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자로 △(주)귤메달 농업회사법인 △농업회사법인 (주)영글어농장 △(주) 팜토리 농업회사법인 △(주)그래도팜 농업회사법인 △(주)슬로푸드 5개소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의 지역 선도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2024년부터 추진중인 사업이다. 민간투자를 유치한 우수 사업자를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유치한 민간투자금과 1대1 매칭으로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농촌융복합사업'은 농산물 등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제조·가공업(2차) △체험·관광업(3차) 등과 결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을 말한다. 제조설비 확장, R&D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민간투자금과 정부 매칭자금을 투입하다 보니 기업에는

    세종=정혁수 기자 2025.04.08 16:55:43
    농식품부 김고은 농촌경제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농식품 스타트업 투자 확대 위해 '농수산식품투자조합법' 개정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액셀러레이터(AC)를 대상으로 '농식품모태펀드 제도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위축된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초기 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얻고, 투자 유치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모태펀드에는 주로 성장 단계의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이 참여하고 있는 반면, AC는 초기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투자뿐 아니라 사업 공간 제공,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농식품부 윤원습 농업정책관을 비롯해 씨앤티테크, 엔슬파트너스 등 8개 AC 관계자와 이들이 투자·보육 중인 스타트업 그랜마

    류준영 기자 2025.04.02 16:00:00
    농식품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 기사 이미지 농식품부, '2025년 벤처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벤처창업활성화 지원을 위한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은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40팀과 창업 5년 이내 기업 120개,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분야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 기업 30개를 신규로 선발한다.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최대 1430만원(자부담 30%포함),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자부담 30%포함), 첨단기술기업은 기업 당 3억원(자부담 30%포함)을 지원한다.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화에 성공한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간투자사로부터 투자·추천을 받은 우수기업에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며, 15개 기업 내외로 선발한다. 두 사업에 선정

    류준영 기자 2025.01.20 21:00:00
    농식품부
  • 기사 이미지 정부, 올해 2000억원 농식품 펀드 결성…세컨더리펀드 규모 늘린다

    정부가 올해 2000억원 이상의 농식품 펀드를 결성한다. 또 중간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컨더리펀드 규모를 작년(250억원) 보다 50억원 이상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8일 오후 열린 농식품 모태펀드 출자전략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농식품 모태펀드 운용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수진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정부예산 550억원과 회수금, 민간투자 등을 활용해 2000억원 이상 규모로 농식품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식품 모태펀드는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 등 농식품 신성장 발전 분야에 지속 투자함과 동시에 민간출자 확대, 투자처 발굴·관리에 유리하도록 그린바이오 펀드와 푸드테크 펀드, 전통주 펀드, 농식품일반펀드 등 투자 분야가 유사한 특수 목적 펀드는 통합한다. 또 투자금을 중도에 회수할 수 있는 중간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컨더리펀드를 작년 250억원에서 올해 3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류준영 기자 2025.01.08 17:06:30
    농식품부
  • 기사 이미지 "농촌 청년창업가 모셔라"…귀농창업자금 제한 풀고 공간사업도 지원

    올해부터 농업 분야 청년들의 농한기를 활용한 농외근로 기간을 연 3개월에서 5개월로 확대된다. 귀농인을 위한 '귀농창업자금' 지원 요건 중 농외소득 허용기준(3700만원)과 농업에 전업 종사하도록 제한한 규정은 사라진다. 기존에는 농산물을 활용한 창업 형태만 지원해 오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지원 유형을 앞으로는 시설·공간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하는 창업 유형으로 확대한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농업·농촌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청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청년 창업 및 성장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먼저 청년들의 정착과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를 완화한다. 농식품부는 청년들의 영농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월 최대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운영 중인데, 그동안 정착지원금을 받는 청년들이 농업에 집중해 종사하도록 하기 위해 농업 외의 근로활동은 농한기 등으로 제한해 왔다

    류준영 기자 2025.01.02 15:00:00
    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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