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내년부터 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스타트업들을 매칭하고 협업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어라운드 엑스(X)' 프로그램에 △메르세데스-벤츠 △아스텔라스 △오픈AI △HP 등 4개사가 합류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에서 '어라운드X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어라운드X는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기술·경영 역량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사업화자금 최대 2억원, 평균 1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현재 어라운드X에는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다쏘시스템, 앤시스, 지멘스, 오라클, IBM, 인텔, 로레알, 탈레스, 에어리퀴드 등 13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19년 구글플레이 1개사에서 시작해 6년간 참여기업이 매년 증가했다.
고석용기자 2025.12.12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 크로스허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프랑스 보안기업 탈레스와 협력한다. 크로스허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트러스트 마이 테크(Trust My Tech)'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기술 대기업(빅테크)들과 국내 스타트업의 공동 사업화를 목표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크로스허브는 '보안·인증' 분야에서 프랑스의 글로벌 보안기업 탈레스와 협업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양사는 글로벌 핀테크 시장을 겨냥한 공동 기술개발 및 서비스 실증(PoC)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크로스허브는 차세대 신원인증 방식 '아이디블록(IDBlock)' 기술을 지녔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빠른 인증 환경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사용자는 아이디블록을 통해 한 번만
김성휘기자 2025.06.25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K-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진행하는 글로벌 대기업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ICT(정보통신기술) 위주였던 글로벌 대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대상도 최근에는 뷰티, 보안, 에너지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중기부와 주한프랑스대사관은 8일 서울시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프랑스 기업 4개사와 'K-스타트업 X 프랑스 밋업 데이'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대기업과 국내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협력을 촉진하고, 사업화 자금 등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이다. 올해는 탈레스, 에어리퀴드, 로레알 등 프랑스 기업 3개사가 신규로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글로벌 대기업이 13개사로 늘었다. 중기부는 530억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363개사를 이들 글로벌 대기업과 매칭·지
고석용기자 2025.05.08 15:16:5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탈레스, 로레알코리아, 에어리퀴드 등 프랑스 기업 3개사가 올해부터 국내 스타트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프로그램에 신규로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시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K-스타트업 X 프랑스 밋업 데이'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는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등 13개 대기업이 참여해 363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선정된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 및 해외실증 자금 평균 2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2020년 다쏘시스템을 시작으로 올해 탈레스, 로레알코리아, 에어리퀴드 등 3개사가 추가돼 총 4개 대기업이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밋업 데이에는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기업과의 첫 만남을 진행했다. 글로벌 기업에서는 정운성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 니콜라 부브로 탈레스그룹
고석용기자 2025.05.08 10:30:00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기업 13개사와 함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인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363개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 시작된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당초 구글플레이 1개사와 함께 시작했지만 매년 협업기업 수가 늘며 올해는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다쏘시스템, 앤시스코리아, 지멘스, 아마존웹서비스, 오라클, IBM, 인텔, 탈레스, 로레알코리아, 에어리퀴드 등 13개사와 협업을 진행한다. 지원 스타트업 규모도 2019년 60개사에서 올해는 363개사로 늘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공통적으로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 평균 1억2500만원과 해외실증자금 평균 800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파트너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전문 서비스, 교육, 컨설팅, 글로벌 판로 개척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부 글로벌기업들이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2단계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
고석용기자 2025.04.25 08:19:17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26일까지 2025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이 전문 서비스,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등 성장을 지원하고 정부가 평균 8000만원 안팎의 해외실증 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9년 구글플레이와 모바일앱 분야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1231개 스타트업이 프로그램을 거쳐갔다. 올해는 13개 글로벌 기업이 1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다쏘시스템 △앤시스 △지멘스 △아마존웹서비스 △오라클 △IBM △인텔 △탈레스 △로레알 △에어리퀴드 △앤시스 등이다. 올해부터 탈레스, 로레알, 에어리퀴드 등 3개사가 새롭게 파트너로 합류했다. 협업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당 1개씩 운영한다. 앤시스만 모빌리티·하이테크·산업장비·기계 분야와 함께 우주·항공 분야 등 2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고석용기자 2025.02.09 11: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