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산 분야 딥테크 기업 시프트다이나믹스가 다목적 수직이착륙 무인기 '시프트오닉스'(SHIFT ONYX)를 공개하며 군용 무인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프트오닉스는 시프트다이나믹스가 개발하는 군용 제품 라인업 중 첫 번째 모델로 전기와 엔진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기반 장거리 다목적 수직 이착륙기다. 시프트다이나믹스 관계자는 "시프트오닉스는 체계종합, 비행제어 시스템, 자율비행 기술 등을 기반으로 험한 산악지역이나 도로망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야지 등에서 적시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전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중형급 다목적 수직이착륙 무인기"라고 소개했다. 기존 중형급 무인기의 대다수는 고정익 형태로 개발돼 운용을 위해서는 별도의 활주로 확보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지형적 제약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수직이착륙 기체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태범기자 2024.09.26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스타트업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의 방산사업 자회사 시프트다이나믹스가 2일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군 작전 효율화 솔루션 '세이지AI'를 공개했다. 세이지AI는 전장에서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전투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지원하는 AI솔루션이다. 카메라, 라이다 등을 이용한 실시간 위치식별 및 맵핑 기술과 GNSS(글로벌 네비게이션 위성 시스템)수신이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위치파악 기술, 사물인식 및 추적 기술 등이 제공된다. 시프트다이나믹스는 세이지AI가 전투차량이나 장갑차, 전투함, 항공기 등과 같은 전통적 무기체계의 자동화 또는 무인화를 실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통해 보다 정확하고 스마트한 작전수행을 가능하게 하며 24시간 작전시간을 지속시키고 인명손실을 최소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정보 분
고석용기자 2024.05.02 17:00:00